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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
최종 업데이트
2021.01.08
최종 업데이트
2021.01.08 11:12
최초 생성 2019.07.23 10: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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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의 기사
최종 업데이트 2021.01.08 11:12
최초 생성 2019.07.23 10:34:53
지배구조 리포트
영풍
복잡해진 계열분리 셈법
'한지붕 두 가족' 영풍그룹의 계열분리 셈법이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다. 지배력은 장씨 일가가 월등히 높은데, 현금창출능력은 최씨 일가가 경영을 맡고 있는 계열사들이 우월해 둘로 나누기가 쉽지 않다. 통상 계열분리를 준비하는 기업집단은 두 집안 사이 얽힌 지분을 없애기 위해 분주하다. 공동 소유 회사 중 굳이 보유하고 있을 필요가 없는 지분은 과감히 처분
딜사이트 정혜인 기자
2021.01.08 11:12
#영풍
#고려아연
#장형진
지배구조 리포트
영풍
장씨 일가만 유리한 승계
영풍그룹이 장세준 코리아써키트 대표를 중심으로 한 3세 승계를 사실상 마무리 지었다. 장씨일가 중심의 2세에서 3세 승계가 이뤄지는 과정에서 공동 경영을 이어오던 최씨 일가의 힘은 상대적으로 크게 약해졌다. 영풍그룹은 황해도 사리원 출신 동향인 고(故) 장병희 창업주와 고 최기호 창업주가 함께 만들었다. 현재까지 지주사 업무와 전자부품, 비철금속 제련
딜사이트 정혜인 기자
2021.01.05 09:56
#영풍
#계열분리
#장형진
지배구조 리포트
영풍
'속빈 강정' 영풍개발, 3세 소유 씨케이와 합칠까
내부거래 비중이 90% 이상이었던 영풍개발에 최근 심상찮은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지난해 계열사를 통한 수익을 모두 없애면서 전체 매출 규모가 크게 줄었다. 직원도 4명만 남기고 모두 내보냈다. 이를 두고 그룹 지주사격 회사 ㈜영풍 주식 15%를 보유하고 있는 영풍개발을 창업주 3세 소유회사 씨케이에 합병하려는 움직임일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영
딜사이트 정혜인 기자
2019.08.12 16:50
#영풍
#지배구조
#씨케이
지배구조 리포트
영풍
동업 최씨家 내부거래 '무풍지대'..효과 '쏠쏠'
영풍그룹 계열사 24곳 가운데 지난해 내부거래 매출이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의 규제 적용 대상(전체 매출의 12% 이상)을 초과한 계열사가 10곳에 달했다. 다만 대부분 계열사가 일감 몰아주기(총수일가 사익편취) 규제 영향을 받지 않고 있는 상태다. 공정위 규제 대상에 오른 총수 일가에 동업자 최씨 가문계 회사인 까닭이다. 대기업집단에 속하는 영풍
딜사이트 정혜인 기자
2019.08.09 10:14
#영풍
#내부거래
지배구조 리포트
영풍
돌아온 장형진, 3세 경영 부진 탓?
경영 일선에서 한 발짝 물러섰던 장형진 영풍그룹 회장이 최근 ㈜영풍 지분을 10% 넘게 확대하면서 다시 등장했다. 아들이 경영을 맡고 있는 전자부품 계열사가 맥을 못 추자 직접 팔을 걷어 붙인 것으로 풀이된다. 영풍그룹의 전자부품 계열사는 인터플렉스, 코리아써키트, 영풍전자, 시그네틱스로 총 네 곳이다. 인터플렉스는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연성회로기판(FPC
딜사이트 정혜인 기자
2019.08.06 15:09
#영풍
#장형진
#지배구조
지배구조 리포트
영풍
계열사 배당, 창업주 일가 '품으로'
최근 영풍그룹이 2000억원에 가까운 거금을 들여 지배구조를 개편했다. 오너일가는 이 막대한 자금을 어디서 구했을까. 답은 계열사 배당금에 있었다. 창업주(故 장병희·故 최기호) 일가는 배당으로만 연간 300억원이 넘는 금액을 확보했다. 그룹에서 나오는 배당은 창업주 2·3세와 이들의 영향력 안에 있는 법인에게 대거 귀속되고 있다. 창업주 일가 지분율은
딜사이트 정혜인 기자
2019.08.05 09:29
#영풍
#장형진
#고려아연
지배구조 리포트
영풍
최악 실적에도 안하무인 '배당잔치'
영풍그룹의 지주사격 회사인 ㈜영풍이 2018년 전자부품 사업 실적 악화에 1000억원이 넘는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이 같은 상황에도 ㈜영풍 지분 74%를 보유하고 있는 창업주 일가는 배당으로만 136억원을 챙겼다. ㈜영풍은 2018년 최악의 실적 하락을 경험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2조9714억원, 영업손실은 1089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2017년 대
딜사이트 정혜인 기자
2019.08.02 09:32
#영풍
#장형진
#창업주
지배구조 리포트
영풍
순환출자 해소…오너家 개인기업 '씨케이' 부상
‘한 지붕 두 가문’ 영풍그룹이 순환출자 고리 해소를 위한 2년간의 대장정을 마쳤다. 일련의 과정에서 장형진 영풍그룹 회장 일가의 100% 개인기업인 '씨케이'가 순환출자 고리 해소와 승계 기반의 정점에 오르면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영풍그룹은 해방직후인 1949년 황해도 사리원 출신의 동향인 고 장병희 창업주와 고 최기호 창업주가 동업으로 만든 무역
딜사이트 정혜인 기자
2019.08.01 08:53
#영풍
#지배구조
#서린상사
지배구조 평가
영풍
최하위 불명예…이사회 운영·주주배려 '엉망'
영풍그룹 지주사격 회사인 영풍이 기업지배구조 평가에서 최하위를 차지하는 불명예를 얻었다. 영풍은 한국거래소, 금융위원회가 기업이 투명한 지배구조를 유지할 수 있도록 마련한 '핵심지표 15개'를 대부분 준수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자산 2조원 이상 170개 상장기업이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를 마쳤다. 기업지배구조보고서는 상장기업의 지배구조를 주주,
딜사이트 정혜인 기자
2019.07.23 10:35
#영풍
#고려아연
#지배구조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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