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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5.09.11 최종 업데이트  2025.09.11 07:05 최초 생성  2025.07.25 17:37:13
글로벌 채권 시장에서 '한국물(Korean Paper)'이 존재감을 높이고 있다. 연간 발행액이 900억 달러를 넘어서 최대치를 기록 중이다. 그러나 외화채 주관 시장은 글로벌 투자은행(IB)이 주도하고 있다. 국내 증권사 투자은행(IB) 부서들은 수익성과 성장 한계에 부딪힌 원화채 시장을 넘어, 글로벌 부채자본시장(DCM)이라는 새 경쟁 무대로 시선을 돌리고 있다. 증권업계는 최근 정부의 외국환평형기금채권(외평채)부터 일반 기업의 외화채 발행까지 영역을 넓혀 의미 있는 도전을 시작했다. 주요사 행보를 따라가보면 도전과 기회를 가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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