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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남매의 난
최종 업데이트
2019.12.30
최종 업데이트
2019.12.30 16:31
최초 생성 2020.01.20 0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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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19.12.30 16:31
최초 생성 2020.01.20 09:09:25
한진 남매의 난
KCGI, 총수일가와 연대 가능할까
한진칼의 2대주주인 강성부 펀드 KCGI와 총수일가가 연대할 수 있을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내년 3월 그룹 지주사인 한진칼의 주주총회를 앞두고 총수일가 내부적으로 그룹경영을 놓고 상호간 관계가 급격히 틀어진 가운데 지분율이 대동소이한 총수일가 개개인이 KCGI와의 연대를 모색할 수 있다는 점에서다. 하지만 성사 가능성은 매우 낮다. 명분이 없기 때문이다
딜사이트 권준상 기자
2019.12.30 16:31
#한진그룹
#한진칼
#한진
한진 남매의 난
母子 공동사과문 발표…조현아 입장은?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모친인 이명희 정석기업 고문간 다툼이 세간에 알려진 가운데 한진그룹이 공식 사과문을 띄웠다. 각종 '갑질논란' 등으로 가뜩이나 총수일가에 대한 사회적 여론이 좋지 못한 가운데 그룹 경영혁신 등 개선된 모습을 보이기는 커녕 지분경쟁에 혈안이 돼 가족간 분쟁을 지속하고 있는데 따른 비판에 고개를 숙인 것이다. 30일 한진그룹은 조원태
딜사이트 권준상 기자
2019.12.30 10:37
#한진그룹
#한진칼
#한진
한진 남매의 난
조현아가 쏘아올린 불씨, 계열 분리 이어질까
최근 한진그룹 총수일가 3남매(조현아·원태·현민)간 경영권 분쟁이 흡사 예전 대성그룹의 ‘형제의 난’을 다시 보는 듯하다. 세부적으로 차이는 있지만 부친의 타계 이후 불거지는 모습은 '한 지붕 세 가족'으로 나눠진 대성가(家) 형제들의 모습과 닮은 모습이다. 대성그룹 형제 간 다툼은 2000년대 초로 거슬러 올라간다. 대성그룹은 김수근 명예회장이 2001
딜사이트 권준상 기자
2019.12.26 17:12
#한진그룹
#한진칼
#대한항공
한진 남매의 난
안심할 수 없는 ㈜한진…방어나선 한진칼
한진그룹 지주사인 한진칼 못지 않게 ㈜한진도 KCGI와의 분쟁에서 자유롭지 않다. KCGI는 ㈜한진의 2대주주(지분율 10.17%)로 자리하고 있다. 내년 3월 ㈜한진의 주주총회에는 대표이사의 연임안건이 예정돼 있다. 총수일가의 ㈜한진에 대한 지배력이 높지 않은 가운데 줄곧 총수일가를 향해 날을 세웠던 KCGI가 반대세력을 결집해 저지에 나설 가능성을 배제
딜사이트 권준상 기자
2019.12.24 16:47
#한진그룹
#한진칼
#한진
한진 남매의 난
고민 깊어진 조원태…KCGI 한진칼 지분 17.29%↑
시기가 좋지 못하다. 총수일가의 불협화음이 불거지며 그룹 경영에 대한 불확실성이 확대된 가운데 잠잠하던 KCGI의 한진칼 지분 확대가 이뤄졌다. 한진그룹의 수장인 조원태 회장 입장에서는 내부단속과 함께 외부세력에 대한 경계감을 다시 확대할 상황에 처했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KCGI는 한진그룹 지배구조 정점에 있는 지주사 한진칼에
딜사이트 권준상 기자
2019.12.23 19:03
#한진칼
#한진
#대한항공
한진 남매의 난
물거품 된 연말 복귀…반격 신호탄 됐나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에 대해 비판의 날을 세우게 된 배경에는 최근 이뤄진 임원인사도 자리한다. 당초 경영일선으로의 복귀 가능성이 높았던 상황이었지만 배제되며 조 회장 중심체제로 구축을 이뤘기 때문이다. 일각에선 조 전 부사장이 '다양한 주주와의 접촉' 가능성을 열어둔 가운데 그룹 지배구조 정점에 있는 지주사 한진칼 2대주주 KC
딜사이트 권준상 기자
2019.12.23 17:21
#대한항공
#한진그룹
#한진칼
한진 남매의 난
'이익 우선 원칙' 조원태, 호텔사업정비 불가피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본격적인 사업담금질에 나설 예정인 가운데 호텔사업부문의 정비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항공운송사업과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는 분야이지만 영업적자가 거듭되면서 대책마련이 요구되고 있기 때문이다. 한진그룹은 크게 ▲항공(대한항공·진에어) ▲물류(㈜한진) ▲호텔(칼호텔)의 3개 사업축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조 회장이 항공운송업과 관련이
딜사이트 권준상 기자
2019.12.18 16:24
#한진그룹
#조원태
#한진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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