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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비겁한 PEF협의회
검찰이 MBK파트너스 경영진에 이번 주 구속영장 청구를 검토하기로 했다. 이재명 정부 들어 역할이 축소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가 주체이고, MBK파트너스의 김병주 회장과 김광일 부회장(홈플러스 대표) 그리고 조주연 홈플러스 공동대표 등이 그 대상이라 한다. 혐의는
딜사이트 박준식 자본시장부 부국장
2025.12.16 08:39: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