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 성과급 갑질에…실무팀 와해된 신한운용
신한자산운용이 에코프로 투자를 통해 거둔 성과보수를 두고 내부분란이 격해지고 있다. 무려 400% 수익을 거둔 성공적인 투자였지만 성과보수를 수령한 사람이 뚜렷이 나타나지 않으면서 회사에 대한 실무자들의 불만이 폭발한 것이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신한운용 측은 장래에 있을 법적 리스크를 대비한다는 이유로 무려 2년간 에코프로 성과보수를 회사에 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