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고' 명가 에스티팜, 미래 먹거리 'sgRNA' 낙점
에스티팜이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올리고) 원료의약품(API)을 중심으로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회사의 올해 누적 수주잔고에서 올리고가 차지하는 비중이 80%를 상회하는 가운데 제2올리고동 가동을 기점으로 공급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나아가 회사는 싱글 가이드 리보핵산(sgRNA)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포트폴리오 다양화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