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째 적자' 한세엠케이…김지원 대표 리더십 '물음표'
한세그룹 오너 2세인 김지원 한세엠케이 대표의 경영능력에 물음표가 붙고 있다. 2019년 김 대표가 경영 전면에 나선 이후 회사가 적자로 전환한 뒤 지금까지 뚜렷한 반등의 기미를 보이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한세엠케이는 지속된 적자로 현금 유출이 확대되고 부채 부담까지 불어나면서 경영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지원 한세엠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