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어떡하나" 상반기 하자 판정 2위 '불명예'
현대건설이 올해 상반기 국내 건설사 중 '하자 판정' 2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단순히 하자가 많았다는 의미가 아니라 입주민 신고가 건설사 내부에서 충분히 처리되지 못해 분쟁조정과 심의·판정 단계까지 이어졌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하자 문제와 처리 지연은 향후 수주 과정에서 현대건설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시행사나 조합 입장에서는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