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 수주 이연에 3Q 영업익 31% 감소
한미반도체가 핵심 고객사인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의 신규 TC본더 발주가 지연되면서 수익성이 떨어졌다. 한미반도체는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662억원, 영업이익은 678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0.28%, 31.70% 줄었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번 실적은 한미반도체의 엔드 유저 고객사인 엔비디아의 HBM4 최종 퀄테스트가 연말로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