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발주자의 반란…럭셔리 판 뒤집기 시동
올해 10주년을 맞은 제네시스가 글로벌 고급차 시장에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판매가 빠르게 늘며 인피니티, 링컨 등 기존 정통 강자를 위협하고 있어서다. 제품군 확대, 공격적인 해외 시장 공략이 지금의 성과를 이끌어냈다는 평가가 나온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제네시스는 2015년 11월 브랜드 출범 이후 올해 10월까지 총 148만9695대를 판매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