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통합 HLB' 출범…백윤기 대표 역할 커진다
내년 초 임기 만료를 앞둔 백윤기 HLB 대표이사의 연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회사가 간암치료제 리보세라닙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에 총력을 다하는 상황에서 백 대표가 잇따라 자금조달에 성공하는 등 내부 살림을 착실히 수행했다는 이유에서다. 특히 내달 31일부터 HLB와 HLB사이언스가 합병한 '통합 HLB'가 출범할 예정인 만큼 재무통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