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Industry 속보창
Home
Services
실시간 속보창
랭킹뉴스
이슈투데이
인포그래픽
My Page
마이뉴스
스크랩
키워드 알림
Site Map
기간 설정
우오현 父子의 투자 감각…SM벡셀 '최소 3배' 차익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5.11.28 16:20
우오현 SM그룹 회장과 장남 우기원 SM하이플러스 대표이사가 화려한 투자 성과로 시장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오너 개인회사인 삼라마이다스가 기 보유 중인 SM벡셀(옛 지코) 주식을 인수 당시보다 3배 이상 비싼 가격에 되팔게 됐기 때문이다. 삼라마이다스로 유입된 현금은 결손금을 털어내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삼라마이다스는...
D+ B2C 서비스 구독
Issue Today more
Editor's Choice
Infographic News
회사채 대표주관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