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창투 3분기 적자전환…상장한 VC 가운데 유일
대성창업투자의 올해 3분기 누적 실적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국내 상장 벤처캐피탈(VC) 가운데 유일하게 순손실을 기록했다. 포트폴리오의 지분 가치 하락과 신규 펀드 결성이 지연된 탓이다. 다만 3년 만에 신규 펀드 결성을 앞두고 있어 반등의 계기를 마련할 지 주목된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성창투는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63억원의 영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