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美 공략 무기는 '칼정산·물류 인프라'
미국 직진출에 나서는 CJ올리브영(올리브영)이 현지 유통 업체들과의 차별화 포인트로 '운영 효율성'과 '금융 안정성'을 꺼내 들었다.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K-뷰티 브랜드의 인큐베이터' 역할을 하겠다는 전략이다. 올리브영은 내년 5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Pasadena)에 미국 1호 매장을 개점한다. 패서디나는 LA에서 북동쪽으로 약 18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