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역량 집결…유동성 물꼬 트나
롯데칠성이 보유한 서울 서초동 1322-1 일대 약 4만2312㎡ 부지가 그룹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해당 부지는 과거 롯데칠성 공장이 자리했던 곳으로 강남 중심에 위치해 입지적 가치가 높게 평가된다. 최근 롯데그룹이 본격적으로 개발에 착수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오면서 해당 자산이 그룹 전체의 유동성 확보와 재무구조 개선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