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목 후임은 누구…신보 차기 이사장 다음달 결론
신용보증기금 차기 이사장 선임 절차가 조용히 진행되고 있다. 통상 공모 절차가 개시 후 인사 검증 차원에서 하마평이 돌던 이전과 달리 후보군에 대한 소문조차 없는 상태다. 업계에서는 심사 및 면접 등 절차상 걸리는 시간을 감안하면 다음 달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예상한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보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는 전날 18시까지 접수받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