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드 파트너 김균태 퇴직…벤처펀드 인력교체
해시드와 해시드벤처스를 김서준 대표와 공동 설립한 김균태 전 파트너가 회사를 떠났다. 해시드에 근무하면서 국내 블록체인·게임 시장에 그 누구보다 관심을 가졌지만 창업 초기에 두 사람이 함께 견해차를 좁히지 못하고 각자의 길을 가기로 한 결과로 풀이된다. 김서준 대표는 김균태 파트너가 이끌던 액셀러레이터(AC) '해시드 랩스'를 '바이브 랩스'로 이름을 바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