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KC-2C 트랙 레코드 확보 '총력'
삼성중공업이 한국형 액화천연가스(LNG) 화물창 'KC-2C'의 상용화를 목전에 두며 수익성 개선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 경우 관련 기술을 독점하고 있는 프랑스 GTT사에게 지급할 로열티를 소거시키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가격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전망이다. 다만 앞선 기술결함을 딛고 선주들로부터 트랙 레코드를 확보해야 한다는 점은 과제로 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