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PC 제조사 델·HP 인수설 공식 부인
엔비디아, PC 제조사 인수설 부인…"사실무근이며 논의 중인 바 없다" 엔비디아가 최근 IT 전문 매체 세미어큐레이트에서 보도한 대형 PC 제조사 인수설을 공식적으로 부인했습니다. 해당 매체는 엔비디아가 PC 시장의 판도를 바꾸기 위해 1년 넘게 인수 협상을 진행해 왔다고 보도했는데요. 엔비디아 대변인은 블룸버그 통신을 통해 "해당 보도는 거짓이며 엔비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