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 PRS 선순위 1.4조 안팔리자…4.2→4.3%
SK이노베이션과 메리츠증권이 진행하는 2조원 규모 SK온 PRS(Price Return Swap) 조달이 금리를 조정해 9부 능선을 넘고 있다. 2조원 가운데 선순위 1조4000억원은 4.2%, 후순위 6000억원은 7.8% 금리로 제시됐는데 두 트렌치의 투자 리스크가 사실상 같은 상황에서 메리츠증권이 자신들에 너무 유리한 구조를 짰다는 지적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