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평택 'P5' 4층서 한층 줄여 착공 '속도'
삼성전자가 그동안 '셧다운' 상태였던 평택캠퍼스 5공장(P5) 착공에 속도를 내기 위해 전체적인 공사 규모를 1층 줄이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 아직 P5의 구체적인 용도는 확정하지 않았으나 상당 부분 메모리 반도체 라인으로 구축해 본격적인 HBM 램프업(생산량 확대)에 대비할 것으로 예상된다. 메모리 수요 여부에 따라 일부는 파운드리 라인으로 혼용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