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2026년은 결정적인 해"
고객 없으면 공장도 없다 한때 반도체 시장의 제왕이었던 인텔이 기술 리더십을 되찾기 위한 승부수를 던졌습니다. 4일(현지시간) 인텔은 2026년이 자사의 차세대 제조 기술의 성패를 가를 결정적인 해가 될 것이라고 전했는데요. 최첨단 공정인 '14A'의 추진 여부가 이때 판가름 날 전망입니다. 데이브 진스너 인텔 CFO는 씨티그룹이 주최한 기술 컨퍼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