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
속보창
랭킹뉴스
딜사이트
딜사이트S
딜사이트경제TV
2026년 03월 18일 (수)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DealSitePlus
Deals
Investors
Industry
Blockchain
Opinion
Forums
DataCenter
Money Never Sleeps
DealSite경제TV
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Home
Deals
M&A
ECM
IPO
PF
Debt/Loan
Investors
Bank
IB
PEF/VC
Insurance
Pension
Policy
Credit
others
Industry
Const/RE
Pharm/Bio
Commerce
HI/CI
Transport
IT·Tech
Stock
ENT
WM
Blockchain
Market
Tech
Coin
Opinion
People
Interview
View
Forums
DataCenter
Services
실시간 속보창
랭킹뉴스
이슈투데이
인포그래픽
My Page
마이뉴스
스크랩
키워드 알림
Site Map
로그인
회원가입
My Page
마이뉴스
스크랩
키워드알림
개인정보 관리
Deals
M&A
ECM
IPO
PF
Debt/Loan
Investors
Bank
IB
PEF/VC
Insurance
Pension
Policy
Credit
others
Industry
Const/RE
Pharm/Bio
Commerce
HI/CI
Transport
IT·Tech
Stock
ENT
WM
Blockchain
Market
Tech
Coin
Opinion
People
Interview
View
속보창
속보창
이슈투데이
인포그래픽
랭킹뉴스
딜사이트경제TV
머니네버슬립
회사소개
딜사이트
Copyright ⓒ ㈜딜사이트, All Rights Reserved.
#삼성전자
#SK하이닉스
#NAVER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현대자동차
#롯데쇼핑
#포스코퓨처엠
#현대차우
#한미약품
상세검색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키워드
작성자
다음 단어도 포함
다음 단어는 제외
기간 설정
검색
닫기
초기화
지배구조 리포트
최종 업데이트
2019.12.30
최종 업데이트
2019.12.30 15:35
최초 생성 2019.06.18 22:32:50
구독하기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이슈 메인
530
개의 기사
최종 업데이트 2019.12.30 15:35
최초 생성 2019.06.18 22:32:50
지배구조 리포트
한솔
조동길號의 지주사전환 '마법'
조동길 한솔그룹 회장은 2000년초 후계자로 낙점됐지만 한동안 그룹을 완전히 장악하지 못했다. 지분율이 높지 않았던데다 어머니인 고(故) 이인희 한솔그룹 고문의 입김이 강력했던 탓이다. 조동길 회장이 그룹 구조조정을 진두지휘했던 1998년까지 조 회장의 한솔제지 지분은 2.69%에 불과했다. 다른 형들이 보유한 1% 안팎의 지분율 보다는 높았지만 경영권
딜사이트 정혜인 기자
2019.12.30 15:35
#한솔홀딩스
#조동길
지배구조 리포트
한솔
오너-계열사 '지분 거래'로 위기 버텨
1990년대 말부터 2000년대 초반, 한솔그룹의 지배구조는 수 많은 순환출자 고리로 이어져 있었다. 오너일가는 큰 돈을 들이지 않고도 여러 계열사끼리 지분을 섞어 그룹 전반에 대한 의결권을 높이는 마법 효과를 누렸다. 다만 1997년 외환위기를 겪고 난 후, 계열사 전반에 유동성 위기가 퍼지면서 순환출자 핵심 고리들이 위험에 빠지는 일이 더러 있었다.
딜사이트 정혜인 기자
2019.12.30 08:43
#한솔제지
#한솔홀딩스
#조동길
지배구조 리포트
한솔
3남 조동길, 형들 제치고 왕좌에
한솔그룹은 범 삼성가(家)로 분류된다. 故 이병철 삼성전자 창업주의 장녀 고(故) 이인희 고문이 일궜다. 1993년 삼성그룹에서 전주제지(현 한솔제지)를 분리해 독립경영하면서 한솔을 그룹으로 성장시켰다. 1997년 외환위기 전까지만해도 재계 서열 10~20위 사이에 들 정도로 규모가 큰 기업집단이었다. 현재 한솔그룹의 지휘봉은 고(故) 이인희 고문의 셋
딜사이트 정혜인 기자
2019.12.26 11:06
#한솔
#조동길
#조동만
지배구조 리포트
쿠쿠
밥솥 이은 글로벌 영토 확장 첨병은
쿠쿠는 렌탈사업을 그룹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점찍고 국내외 공격적인 시장확대에 나서고 있다. 쿠쿠홈시스를 통한 생활가전 렌탈사업이 성공적으로 자리잡자, 쿠쿠전자에서도 주방·펫 가전 렌탈 사업을 개시하며 포트폴리오를 넒혀 나가는 중이다. 쿠쿠는 내년에도 국내외 렌탈 계정 확대를 목표로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동남아 시장 개척에 주력한단 입장이다.
딜사이트 전세진 기자
2019.12.18 10:57
#쿠쿠
#렌탈
#쿠쿠정수기
지배구조 리포트
쿠쿠
차남 구본진, 개인회사 제니스 활용법
쿠쿠그룹은 2006년 창업주 구자신 회장이 경영일선에서 물러나면서 장남인 구본학 대표에게 쿠쿠전자와 쿠쿠홈시스 등 핵심계열사 대표이사 자리를 모두 물려줬다. 구 대표의 단독 경영체제가 확립되자 차남이던 구본진 씨는 자연스레 독자경영을 위한 준비에 나서게 됐다. 본진 씨는 오랜 준비 끝에 2011년 자본금 5억원을 들여 불화탄소수지 코팅업 및 부동산 임대
딜사이트 이호정 기자
2019.12.16 17:22
#쿠쿠전자
#쿠쿠홈시스
#엔탑
지배구조 리포트
쿠쿠
'실적 쾌조' 쿠쿠홈시스…고배당 재개할까
쿠쿠홈시스가 대주주향 배당을 재개할 지에 시장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지배구조 개편으로 쿠쿠전자에 합병되기 직전인 2011년까지만 해도 60~80억원을 배당해 왔기 때문이다. 당시 쿠쿠홈시스 주주는 총수일가 구본학 대표(53%)와 구본진 씨(47%) 등 2인으로, 이들은 매년 이 회사로부터 30~40억원 가량의 배당수익을 올린 바 있다. 쿠쿠홈시스는 2
딜사이트 최보람 기자
2019.12.16 09:44
#쿠쿠홀딩스
#쿠쿠홈시스
#배당
지배구조 리포트
쿠쿠
'쿠쿠전자→엔탑→오너'…돌고 도는 '돈'
쿠쿠전자 자회사인 엔탑이 내부거래로 벌어들인 이익 대부분을 지주사 쿠쿠홀딩스에 넘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쿠쿠홀딩스는 구본학 대표 등 오너일가가 69%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사실상 그룹 내에서 돈이 돌고 있는 셈이다. 엔탑은 지난해 총 매출 448억원 가운데 87.1%(390억원)을 특수관계자와의 거래(내부거래)로 올렸다. 회사별로 쿠쿠전자향 매
딜사이트 최보람 기자
2019.12.13 10:02
#쿠쿠홀딩스
#쿠쿠홈시스
#구본학
지배구조 리포트
쿠쿠
일찌감치 완성된 구본학 '1인' 체제
쿠쿠그룹은 전기밥솥 시장 선두로 올라선 순간부터 경영승계 작업을 진행했다. 구자신 쿠쿠홀딩스 회장이 일찍이 장남 구본학 쿠쿠홈시스 대표를 후계자로 점찍은 탓에 형제간 경영분쟁도 겪지 않았다. 최근 5년간 기업공개(IPO), 지주사 체제 개편을 거치며 구본학 대표 1인 체제를 완성한 쿠쿠그룹은 이제 밥솥을 넘어 렌탈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딜사이트 전세진 기자
2019.12.12 17:08
#쿠쿠
#쿠쿠홈시스
#쿠쿠전자
지배구조 리포트
KCC
막내의 KCC건설, 가시권 밖인 이유
KCC그룹이 장남(정몽진 회장)과 차남(정몽익 사장)을 중심으로 계열분리를 위한 인적분할을 추진 중인 가운데, 막내 정몽열 KCC건설 사장은 상대적으로 관심사에서 벗어나 있다. 분할 이후에도 막내가 맡고 있는 KCC건설은 형들의 입김이 센 지주사 ㈜KCC의 영향권을 벗어나지 못하는 게 현실이다. 하지만 KCC건설이 일찌감치 정몽열 사장의 몫으로 분류된 데다
딜사이트 정혜인, 박지윤 기자
2019.12.03 08:00
#정몽열
#정몽진
#정몽익
지배구조 리포트
샘표
4세 경영채비 '사실상' 마무리
70년여 간 3대에 걸쳐 ‘간장 명가’ 위상을 다져온 샘표그룹은 사실상 4세 경영채비도 끝마쳤다. 오너(owner) 3세인 박진선 사장이 그룹과 기타특수관계로 묶여 있는 기업에 장남 용학 씨를 사내이사로 앉혀 증여세를 마련할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줬다. 여기에 2016년 지주사 전환을 단행해 지배구조 최상단에 위치한 샘표의 지배력도 강화해준 까닭이다. 재
딜사이트 이호정 기자
2019.11.28 18:08
#샘표
#샘표식품
#유상증자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이시각 헤드라인
more
1
빗썸, 지배구조 대공사 '불가피'
2
황상준 삼성 부사장 "HBM4 상위 모델 공급, 압도적으로 늘릴 것"
3
매출 50억 퓨리오사…국민성장펀드 무산 위기
4
선익시스템, 차세대 페로브스카이트 투자…태양전지 사업 강화
5
통합환경허가 받고…수처리는 팔아버린 하이닉스
6
첫 여성 사내이사…사외이사단 전문성↑
7
정용진 美 인맥 결실…'유통 혁신' 승부수 성과 촉각
8
국내상장은 제스처…금융당국 눈치보며 시늉만
9
일주일 1조 코스닥 액티브…삼성이 타임 눌렀다
10
금호타이어 "최대 실적 한번 더"…연매출 5兆 목표
Infographic News
IPO 수요예측 vs 청약경쟁률
Opinion
more
데스크칼럼
신호등 꺼진 가상자산업계와 단속카메라
만나봤더니
"부산을 시카고처럼…주먹구구 수산물거래 혁신"
150조 국민성장펀드
"20년 인내할 모험자본 육성…우리금융의 의지"
2026 주주제안
라이프운용 "BNK는 RSU 도입…좋은 리더 뽑아야"
기자수첩
3高 예고장에 대처하는 자세
많이 본 뉴스
more
1
'박윤영' KT, CR·PR 개편 '촉각'…SKT·LG유플도 조직 축소
2
금호타이어 "최대 실적 한번 더"…연매출 5兆 목표
3
엔비디아, GTC서 1조 달러 청사진…그로크·베라 출격
4
'3층' 하키장 꽉 채운 존재감…젠슨황, AI 로드맵 선보여
5
LG전자, 신형 로봇청소기 상반기 출시 목표…사업부 총력
6
한진만 파운드리 사장 "그록3 LPU, 3말4초 본격 양산 돌입"
7
김도원 CSO, 두산그룹 AI 중심 포트폴리오 전환 '총대'
8
교보생명, SBI저축銀 대주주 승인 눈앞 外
9
젠슨황, 삼성에 추가 협력 가능성 시사…사인만 '4번'
10
신용규 인바이츠 의장 "美 본토 병원 추가 인수 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