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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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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8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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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19.12.18 10:57
최초 생성 2019.06.18 22:32:50
지배구조 리포트
쿠쿠
밥솥 이은 글로벌 영토 확장 첨병은
쿠쿠는 렌탈사업을 그룹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점찍고 국내외 공격적인 시장확대에 나서고 있다. 쿠쿠홈시스를 통한 생활가전 렌탈사업이 성공적으로 자리잡자, 쿠쿠전자에서도 주방·펫 가전 렌탈 사업을 개시하며 포트폴리오를 넒혀 나가는 중이다. 쿠쿠는 내년에도 국내외 렌탈 계정 확대를 목표로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동남아 시장 개척에 주력한단 입장이다.
딜사이트 전세진 기자
2019.12.18 10:57
#쿠쿠
#렌탈
#쿠쿠정수기
지배구조 리포트
쿠쿠
차남 구본진, 개인회사 제니스 활용법
쿠쿠그룹은 2006년 창업주 구자신 회장이 경영일선에서 물러나면서 장남인 구본학 대표에게 쿠쿠전자와 쿠쿠홈시스 등 핵심계열사 대표이사 자리를 모두 물려줬다. 구 대표의 단독 경영체제가 확립되자 차남이던 구본진 씨는 자연스레 독자경영을 위한 준비에 나서게 됐다. 본진 씨는 오랜 준비 끝에 2011년 자본금 5억원을 들여 불화탄소수지 코팅업 및 부동산 임대
딜사이트 이호정 기자
2019.12.16 17:22
#쿠쿠전자
#쿠쿠홈시스
#엔탑
지배구조 리포트
쿠쿠
'실적 쾌조' 쿠쿠홈시스…고배당 재개할까
쿠쿠홈시스가 대주주향 배당을 재개할 지에 시장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지배구조 개편으로 쿠쿠전자에 합병되기 직전인 2011년까지만 해도 60~80억원을 배당해 왔기 때문이다. 당시 쿠쿠홈시스 주주는 총수일가 구본학 대표(53%)와 구본진 씨(47%) 등 2인으로, 이들은 매년 이 회사로부터 30~40억원 가량의 배당수익을 올린 바 있다. 쿠쿠홈시스는 2
딜사이트 최보람 기자
2019.12.16 09:44
#쿠쿠홀딩스
#쿠쿠홈시스
#배당
지배구조 리포트
쿠쿠
'쿠쿠전자→엔탑→오너'…돌고 도는 '돈'
쿠쿠전자 자회사인 엔탑이 내부거래로 벌어들인 이익 대부분을 지주사 쿠쿠홀딩스에 넘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쿠쿠홀딩스는 구본학 대표 등 오너일가가 69%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사실상 그룹 내에서 돈이 돌고 있는 셈이다. 엔탑은 지난해 총 매출 448억원 가운데 87.1%(390억원)을 특수관계자와의 거래(내부거래)로 올렸다. 회사별로 쿠쿠전자향 매
딜사이트 최보람 기자
2019.12.13 10:02
#쿠쿠홀딩스
#쿠쿠홈시스
#구본학
지배구조 리포트
쿠쿠
일찌감치 완성된 구본학 '1인' 체제
쿠쿠그룹은 전기밥솥 시장 선두로 올라선 순간부터 경영승계 작업을 진행했다. 구자신 쿠쿠홀딩스 회장이 일찍이 장남 구본학 쿠쿠홈시스 대표를 후계자로 점찍은 탓에 형제간 경영분쟁도 겪지 않았다. 최근 5년간 기업공개(IPO), 지주사 체제 개편을 거치며 구본학 대표 1인 체제를 완성한 쿠쿠그룹은 이제 밥솥을 넘어 렌탈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딜사이트 전세진 기자
2019.12.12 17:08
#쿠쿠
#쿠쿠홈시스
#쿠쿠전자
지배구조 리포트
KCC
막내의 KCC건설, 가시권 밖인 이유
KCC그룹이 장남(정몽진 회장)과 차남(정몽익 사장)을 중심으로 계열분리를 위한 인적분할을 추진 중인 가운데, 막내 정몽열 KCC건설 사장은 상대적으로 관심사에서 벗어나 있다. 분할 이후에도 막내가 맡고 있는 KCC건설은 형들의 입김이 센 지주사 ㈜KCC의 영향권을 벗어나지 못하는 게 현실이다. 하지만 KCC건설이 일찌감치 정몽열 사장의 몫으로 분류된 데다
딜사이트 정혜인, 박지윤 기자
2019.12.03 08:00
#정몽열
#정몽진
#정몽익
지배구조 리포트
샘표
4세 경영채비 '사실상' 마무리
70년여 간 3대에 걸쳐 ‘간장 명가’ 위상을 다져온 샘표그룹은 사실상 4세 경영채비도 끝마쳤다. 오너(owner) 3세인 박진선 사장이 그룹과 기타특수관계로 묶여 있는 기업에 장남 용학 씨를 사내이사로 앉혀 증여세를 마련할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줬다. 여기에 2016년 지주사 전환을 단행해 지배구조 최상단에 위치한 샘표의 지배력도 강화해준 까닭이다. 재
딜사이트 이호정 기자
2019.11.28 18:08
#샘표
#샘표식품
#유상증자
지배구조 리포트
샘표
간장, '생계형적합업종' 지정…입장 바뀐 박진선 사장
간장의 ‘생계형적합업종’ 지정가능성에 대해 박진선(사진) 샘표그룹 사장은 우려보다는 기대감을 내비추고 있다. 멀지 않은 과거 그가 장류의 중소기업적합업종 포함을 반대했던 것에 비춰보면 입장이 180도 바뀐 셈이다. 업계는 국내 장류 시장이 역성장 추세이니 만큼 신규 플레이어 진출에 따른 새로운 성장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박 사장이 판단하고 있기에
딜사이트 최보람 기자
2019.11.27 10:52
#샘표
#샘표식품
#박진선
지배구조 리포트
KCC
차남 정몽익의 두 가지 숙제
KCC그룹 오너2세 중 차남 정몽익 사장이 맡는 KCC글라스(이하 KCG)는 어떤 모습일까. KCG는 장남의 KCC보다 안정적인 재무구조로 출발할 전망이다. 다만 업황의 흐름이 좋지 않고 인적분할 후에도 지분상으로는 형이 동생 회사의 1대주주로 남는다는 점은 정몽익 사장이 해소해야 할 과제다. 최근 그룹은 핵심 사업회사 KCC를 존속법인 KCC와 신설법인
딜사이트 정혜인 기자
2019.11.26 15:59
#코리아오토글라스
#kcc글라스
지배구조 리포트
샘표
식품 업계 R&D 투자 비중 1위, 박진선의 뚝심
샘표그룹의 연구·개발(R&D) 사랑은 업계 독보적이다. 여타 식품기업들의 매출액 대비 R&D 투자 비중이 1%을 채 넘기지 못하는 반면, 샘표는 지난 5년간 평균 4.4%로 압도적으로 높다. R&D 비중은 이 같이 높은 이유는 샘표를 '바이오' 기업으로 성장시키려는 박진선 샘표 대표이사의 강한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1990년대 샘표는 간장을 주력으로
딜사이트 전세진 기자
2019.11.26 08:45
#샘표
#샘표식품
#박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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