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
속보창
랭킹뉴스
딜사이트
딜사이트S
딜사이트경제TV
2026년 03월 18일 (수)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DealSitePlus
Deals
Investors
Industry
Blockchain
Opinion
Forums
DataCenter
Money Never Sleeps
DealSite경제TV
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Home
Deals
M&A
ECM
IPO
PF
Debt/Loan
Investors
Bank
IB
PEF/VC
Insurance
Pension
Policy
Credit
others
Industry
Const/RE
Pharm/Bio
Commerce
HI/CI
Transport
IT·Tech
Stock
ENT
WM
Blockchain
Market
Tech
Coin
Opinion
People
Interview
View
Forums
DataCenter
Services
실시간 속보창
랭킹뉴스
이슈투데이
인포그래픽
My Page
마이뉴스
스크랩
키워드 알림
Site Map
로그인
회원가입
My Page
마이뉴스
스크랩
키워드알림
개인정보 관리
Deals
M&A
ECM
IPO
PF
Debt/Loan
Investors
Bank
IB
PEF/VC
Insurance
Pension
Policy
Credit
others
Industry
Const/RE
Pharm/Bio
Commerce
HI/CI
Transport
IT·Tech
Stock
ENT
WM
Blockchain
Market
Tech
Coin
Opinion
People
Interview
View
속보창
속보창
이슈투데이
인포그래픽
랭킹뉴스
딜사이트경제TV
머니네버슬립
회사소개
딜사이트
Copyright ⓒ ㈜딜사이트, All Rights Reserved.
#삼성전자
#SK하이닉스
#NAVER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현대자동차
#롯데쇼핑
#포스코퓨처엠
#현대차우
#한미약품
상세검색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키워드
작성자
다음 단어도 포함
다음 단어는 제외
기간 설정
검색
닫기
초기화
지배구조 리포트
최종 업데이트
2021.05.18
최종 업데이트
2021.05.18 10:42
최초 생성 2019.06.18 22:32:50
구독하기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이슈 메인
530
개의 기사
최종 업데이트 2021.05.18 10:42
최초 생성 2019.06.18 22:32:50
지배구조 리포트
현대차그룹
계열분리 가능성은?
현대차그룹의 지배구조 개편 과정에서 일부 계열사들의 분리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정의선 현대차 회장의 친가족들이 이끌고 있는 계열사들이 대상으로 꼽힌다. 이같은 상황이 연출될 경우 현대차 그룹의 '정의선 체제'를 더욱 확고히 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재벌기업 특성상 경영권 승계작업을 마치면 그룹 총수의 형제자매는 지분을 정리해 계열분리를 하는 것이
딜사이트 설동협 기자
2021.05.18 10:42
#현대카드
#현대캐피탈
#현대커머셜
지배구조 리포트
안국약품
어광 안국건강 대표, 형과 엇갈린 경영 행보
형제인 어광 안국건강 대표와 어진 안국약품 부회장이 상반된 경영 성과를 내놓고 있다. 어진 안국약품 부회장이 실적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반면, 어광 안국건강 대표는 10%에 가까운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면서 안국건강의 흑자 경영을 견인하고 있어서다. 어진 대표가 이끄는 안국약품은 2018년 불법 리베이트 파문 이후 실적이 악화되고 있다. 이 일로 한 때 어
딜사이트 윤아름 기자
2021.05.17 15:44
#안국약품
#안국건강
#어진
지배구조 리포트
까스텔바작
지배구조 재정비로 2세 경영 본격화
골프웨어 브랜드 까스텔바작은 2016년 패선그룹 형지로부터 물적분할해 탄생했다. 이후 투자 유치 등을 통해 공격적 사업 확장에 나선 결과, 2019년 설립 3년 만에 코스닥 시장 입성으로 안정적 자금조달 창구를 마련했다. 최근에는 2세 경영을 위해 지분구조를 재정비하면서 해외사업 강화를 위한 움직임에도 한창이다. 까스텔바작은 최병오 회장 등 형지그룹 오
딜사이트 엄주연 기자
2021.05.17 15:31
#까스텔바작
#골프웨어
#형지엘리트
지배구조 리포트
현대차그룹
'총알 부족' 정의선 현금확보 '총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실탄 모으기에 분주하다. 보유하고 있는 계열사 지분가치를 높이고 현금화 하려는 움직임이 부쩍 늘었다. 정 회장은 핵심 계열사인 현대자동차·현대모비스 지배력 확대, 아버지인 정몽구 명예회장의 지분 승계를 위해 수조원의 현금이 필요한 상황이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현대엔지니어링 기업공개(IPO)와 현대글로비스 지분 일부
딜사이트 정혜인 기자
2021.05.17 09:41
#현대자동차
#정의선
지배구조 리포트
대방건설
둘째 구수진의 대방산업개발, 자산 6640억
대방건설이 대규모기업집단에 포함될 수 있었던 마지막 '퍼즐'은 대방산업개발이다. 자산규모 6600억원 규모의 대방산업개발 지분 50.1%를 보유하고 있는 대주주는 구수진씨다. 대방건설 창업주 구교운 회장의 장녀이자 구찬우 현 대방건설 대표의 동생이다. 건설업계에서 흔치 않게 딸을 후계자로 인정한 사례다. 나머지 지분 49.99%는 오너 일가의 친인척으로 알
딜사이트 김진후 기자
2021.05.17 06:00
#대방건설
#대방산업개발
#구교운
지배구조 리포트
대방건설
구찬우 대표, 7년간 231억 배당받아
대방건설은 계열사로부터 수주한 공사매출을 제외하고도 영업외수익으로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 7년 새 수취한 주요 영업외수익만 1조원에 육박하는 9086억원이었다. 이중 대부분은 25개 지분법 적용 법인에서 발생했다. 분양사업을 벌이고 있는 계열법인의 당기순이익이 유입되면서 2020년엔 사상 최대치인 2251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가장 큰 몫을 차지한
딜사이트 김진후 기자
2021.05.14 09:16
#대방건설
#대방산업개발
#배당
지배구조 리포트
엠디엠
오너 2세, 5년간 304억 배당받아
엠디엠플러스는 실적 호조로 매년 몸집을 불려가며 지난 5년간 300억원이 넘는 배당을 실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배당금은 엠디엠플러스의 지분 대부분을 양분하고 있는 문주현 회장의 두 자녀에게 고스란히 귀속됐다. 두 딸이 경영 전면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도 전에 두둑한 승계자원을 마련한 셈이다. 엠디엠그룹 내에서 엠디엠플러스는 지난 2015년부터 두각을 나타내
딜사이트 전세진 기자
2021.05.14 08:00
#엠디엠
#한국자산신탁
#엠디엠플러스
지배구조 리포트
현대차그룹
'미완성' 그룹 총수…선결과제는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을 그룹 동일인으로 새로 지정했다. 정 회장이 정부로부터 공식적인 현대차그룹 총수로 인정받은 셈이다. 하지만 재계 일각에선 정 회장이 보유한 그룹 핵심계열사 지분이 미약해 지배력 측면에서는 아직 미완성이라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이에 정 회장은 향후 핵심계열사 지분 확대와 상속문제 해결 등을 통해 실질적
딜사이트 유범종 기자
2021.05.14 08:00
#현대차그룹
#정의선
#지배구조
지배구조 리포트
크리스에프앤씨
늘어난 배당 수익에도 기부금은 급감
크리스에프앤씨 창업자인 우진석 대표와 윤정화 부부가 매년 배당 수익을 챙기면서도 사회적 재산 환원에는 소홀한 것으로 드러났다. 골프웨어 시장이 성장하면서 지난해 292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지만, 기부금은 줄이고 배당금을 큰 폭으로 늘리면서 회사 이익이 오너 일가에 집중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온다. 우 대표와 윤씨 등 오너 일가가 2017년부터 지난해
딜사이트 엄주연 기자
2021.05.13 10:27
#크리스에프앤씨
#골프웨어
#기부금
지배구조 리포트
안국약품
'리베이트 파문' 후 끝없는 추락
'불법 의약품 리베이트', '직원 상대 임상시험' 사건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던 안국약품이 코로나19 직격타까지 맞으면서 부진의 늪에 빠졌다. 안국약품은 수년 전만 해도 '국내 제약기업 톱10 진입'을 목표로 내세울 만큼 튼실한 중소제약사로 주목받았다. 실제로 안국약품은 2015년 1952억원, 2016년 1713억원, 2017년 1789억원, 2018년
딜사이트 민승기 기자
2021.05.13 10:18
#안국약품
#안국약품리베이트
#어진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이시각 헤드라인
more
1
빗썸, 지배구조 대공사 '불가피'
2
황상준 삼성 부사장 "HBM4 상위 모델 공급, 압도적으로 늘릴 것"
3
매출 50억 퓨리오사…국민성장펀드 무산 위기
4
선익시스템, 차세대 페로브스카이트 투자…태양전지 사업 강화
5
통합환경허가 받고…수처리는 팔아버린 하이닉스
6
첫 여성 사내이사…사외이사단 전문성↑
7
정용진 美 인맥 결실…'유통 혁신' 승부수 성과 촉각
8
국내상장은 제스처…금융당국 눈치보며 시늉만
9
일주일 1조 코스닥 액티브…삼성이 타임 눌렀다
10
금호타이어 "최대 실적 한번 더"…연매출 5兆 목표
Infographic News
IPO 월별 수수료 수입 (공시수수료 기준)
Opinion
more
데스크칼럼
신호등 꺼진 가상자산업계와 단속카메라
만나봤더니
"부산을 시카고처럼…주먹구구 수산물거래 혁신"
150조 국민성장펀드
"20년 인내할 모험자본 육성…우리금융의 의지"
2026 주주제안
라이프운용 "BNK는 RSU 도입…좋은 리더 뽑아야"
기자수첩
3高 예고장에 대처하는 자세
많이 본 뉴스
more
1
'박윤영' KT, CR·PR 개편 '촉각'…SKT·LG유플도 조직 축소
2
금호타이어 "최대 실적 한번 더"…연매출 5兆 목표
3
엔비디아, GTC서 1조 달러 청사진…그로크·베라 출격
4
'3층' 하키장 꽉 채운 존재감…젠슨황, AI 로드맵 선보여
5
한진만 파운드리 사장 "그록3 LPU, 3말4초 본격 양산 돌입"
6
LG전자, 신형 로봇청소기 상반기 출시 목표…사업부 총력
7
김도원 CSO, 두산그룹 AI 중심 포트폴리오 전환 '총대'
8
교보생명, SBI저축銀 대주주 승인 눈앞 外
9
젠슨황, 삼성에 추가 협력 가능성 시사…사인만 '4번'
10
신용규 인바이츠 의장 "美 본토 병원 추가 인수 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