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
속보창
랭킹뉴스
딜사이트
딜사이트S
딜사이트경제TV
2026년 06월 08일 (월)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DealSitePlus
Deals
Investors
Industry
Blockchain
Opinion
Forums
DataCenter
Money Never Sleeps
DealSite경제TV
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Home
Deals
M&A
ECM
IPO
PF
Debt/Loan
Investors
Bank
IB
PEF/VC
Insurance
Pension
Policy
Credit
others
Industry
Const/RE
Pharm/Bio
Commerce
HI/CI
Transport
IT·Tech
Stock
ENT
WM
Blockchain
Market
Tech
Coin
Opinion
People
Interview
View
Forums
DataCenter
Services
실시간 속보창
랭킹뉴스
이슈투데이
인포그래픽
My Page
마이뉴스
스크랩
키워드 알림
Site Map
로그인
회원가입
My Page
마이뉴스
스크랩
키워드알림
개인정보 관리
Deals
M&A
ECM
IPO
PF
Debt/Loan
Investors
Bank
IB
PEF/VC
Insurance
Pension
Policy
Credit
others
Industry
Const/RE
Pharm/Bio
Commerce
HI/CI
Transport
IT·Tech
Stock
ENT
WM
Blockchain
Market
Tech
Coin
Opinion
People
Interview
View
속보창
속보창
이슈투데이
인포그래픽
랭킹뉴스
딜사이트경제TV
머니네버슬립
회사소개
딜사이트
Copyright ⓒ ㈜딜사이트, All Rights Reserved.
#SK하이닉스
#삼성전자
#SK
#현대자동차
#NAVER
#LG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태광산업
#넥슨게임즈
상세검색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키워드
작성자
다음 단어도 포함
다음 단어는 제외
기간 설정
검색
닫기
초기화
지배구조 리포트
최종 업데이트
2021.05.07
최종 업데이트
2021.05.07 10:22
최초 생성 2019.06.18 22:32:50
구독하기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이슈 메인
537
개의 기사
최종 업데이트 2021.05.07 10:22
최초 생성 2019.06.18 22:32:50
지배구조 리포트
안국약품
불법 임상·리베이트 파문 '후폭풍'
1959년 설립된 안국약품은 서울약품 상무이던 어준선 현 회장이 1969년 1억원에 인수한 뒤 50년 넘게 어 회장 중심의 오너가 지배 아래 운영되고 있다. 안국약품은 오랜 역사를 갖고 있으나 지난 2000년 6월 코스닥 시장을 통해 상장하는 등 기업공개(IPO)는 비교적 늦게 했다. 이는 지금까지 오너가가 50%에 육박하는 지분율을 기록, 안정적인 지배
딜사이트 김현기 기자
2021.05.07 10:22
#안국약품
#어진
#리베이트
지배구조 리포트
현대차그룹
정몽구, 남겨줄 주식재산 규모는
정의선 현대자동차 회장이 정부에서 인정하는 그룹 총수로 지정되면서 정 회장을 중심으로 한 지배구조 개편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관측된다. 이 과정에선 부친인 정몽구 현대자동차 명예회장이 보유한 주식 증여와 정의선 회장을 중심으로 한 지배력 확대 작업이 필수적이다. 특히 수조원에 달하는 자금 조달 방안이 지배구조 개편 작업의 핵심이다. 재계에서는 정몽구
딜사이트 류세나 기자
2021.05.06 16:45
#현대자동차
#현대차그룹
#정몽구
지배구조 리포트
현대차그룹
여전한 과제 '지배구조 개편'
현대자동차그룹이 총수 정의선 시대를 맞으면서 지배구조 개편에 나설지 관심이 쏠린다. 정의선 회장은 명실상부한 그룹 1인자로 우뚝 섰지만 지배구조 면에서 아직 확실하게 그룹을 장악할 수 있는 지분을 확보하지 못했다. 현대차그룹은 '현대모비스→현대차→기아차→현대모비스' 등 4개의 순환출자 고리를 형성하고 있다. 지난 2016년 순환출자고리를 6개에서 4개로
딜사이트 권준상 기자
2021.04.29 15:50
#현대자동차
#현대차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리포트
현대차그룹
'정의선 처가' 삼표그룹, 계열 편입 피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처가인 삼표그룹이 현대차그룹 계열 편입을 면했다. 정 회장이 현대차그룹 총수(동일인)에 오르면서 공정거래법상 그의 처가인 '삼표그룹'이 현대차그룹 계열에 편입될 예정이었지만 계열 제외 요건을 충족하면서다.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는 29일 현대차그룹의 총수를 정의선 회장으로 지정하고 현대차그룹의 계열사가 총 53개사라고
딜사이트 권준상 기자
2021.04.29 14:38
#현대자동차
#현대차그룹
#현대차
지배구조 리포트
현대차그룹
막 오른 정의선 총수 시대
명실상부한 정의선 총수 시대가 개막했다. 현대차그룹에 몸을 담은지 약 23년 만에 그룹의 1인자로 올라섰다.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는 29일 정의선 회장을 현대차그룹의 동일인(총수)으로 지정했다. 공정위는 매년 공정자산 5조원 이상의 그룹을 공시대상기업집단(준대기업)으로 지정하고, 이 가운데 10조원 이상 기업은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대기업)으로 규
딜사이트 권준상 기자
2021.04.29 12:00
#현대자동차
#현대차그룹
#기아
지배구조 리포트
코오롱
'일감 몰아주기' 규제 확대 여파는
코오롱그룹이 올해 말부터 전격 시행될 사익편취(일감 몰아주기) 규제 확대에서 자유롭지 못할 전망이다. 코오롱그룹은 수년간 사익편취 해소를 위해 오너일가가 소유한 계열사 지분 매각, 계열사 흡수합병 등을 통한 노력을 해왔으나 규제가 한층 강화되면서 다시금 부담을 떠안게 됐다. 지난해 말 국회 본회의에서 공정거래법 전부 개정안이 통과됐다. 통과된 개정안은
딜사이트 유범종 기자
2021.04.21 08:00
#코오롱
#코오롱베니트
#코오롱엘에스아이
지배구조 리포트
일양약품
성장판 닫혔다…'놀텍·슈펙트' 의존도↑
국산 14호 신약 놀텍(항궤양제), 국산 18호 신약 슈펙트(백혈병치료제) 개발에 성공하며 신약개발 전문업체로 도약한 일양약품의 위상이 흔들리고 있다. 특정 품목에 대해 지나치게 의존하면서 뚜렷한 성장동력을 찾지 못하고 있다. 일양약품이 기존 제품에 대한 '적응증 확대' 전략을 구사하고 있지만 이는 성장의 한계가 뚜렷해 새로운 먹거리 발굴 노력이 필요하다고
딜사이트 민승기 기자
2021.04.21 08:00
#일양약품
#일양약품파이프라인
#놀텍
지배구조 리포트
코오롱
오너부재, 이규호 감싸는 보좌진
코오롱의 중진들이 이웅열 코오롱그룹 회장의 외아들 이규호 부사장 보좌에 열을 올리고 있다. 아쉬움을 뒤로한 채 이 부사장이 그룹내 효자사업을 맡게되자, 그룹 키맨들이 비수익사업으로 자리를 옮겼다. 오너를 2대째 보필했던 안병덕 부회장을 비롯해 전문 경영인들은 비수익사업에 전진 배치돼 책임경영에 나선다. 동시에 내실다지기도 한창이다. 코오롱은 지주사를 중심으
딜사이트 김경렬 기자
2021.04.20 13:00
#시험대
#이규호
#유석진
지배구조 리포트
코오롱
미래 운명 쥔 코오롱인더스트리
코오롱 그룹의 신성장동력 '심장' 역할을 하고 있는 곳은 코오롱인더스트리다. 그룹은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추진하고 있는 신사업인 ▲수소차 배터리 소재 ▲ 투명PI필름 ▲아라미드 등으로 미래를 그려나가고 있다. ◆수소 자동차 소재 분야 '힘' 코오롱 그룹은 '수소연료전지 소재' 분야 강자 자리를 노리고 있다. 수분제어장치(막가습기), 고분자전해질막(PEM)
딜사이트 정혜인 기자
2021.04.20 08:00
#코오롱
#코오롱인더
#신사업
지배구조 리포트
일양약품
실적 버팀목 중국 법인, 약일까 독일까
일양약품의 전체 영업이익 중 절반 이상이 중국 자회사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삼 드링크 '원비디'를 중심으로 판매량이 증가했고, 생산시설 효율화 등으로 영업이익률도 개선됐다. 업계에서는 중국에 치중된 일양약품의 실적을 두고 엇갈린 반응을 내놓고 있다. 일양약품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3433억원, 영업이익 341억원을 기록했다. 2019년 대비
딜사이트 윤아름 기자
2021.04.20 08:00
#일양약품
#슈펙트
#양주일양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이시각 헤드라인
more
1
다산네트웍스, 주주 반발에 높아지는 상장 '문턱'
2
'감자+증자' 승부수…불발 땐 퇴출 리스크
3
'임대' 현수막 옆 KB 간판, 북적이는 신한 본부…전북혁신도시의 현재
4
태림포장, 수익성 악화…새주인 찾기 난항
5
금감원 정기검사 받는 JB금융…건전성 부실 우려 재점화되나
6
'한국판 스트레티지'의 꿈…숨 고를까
7
K-컬처 기대주…IPO 시동…주관사 선정 나선다
8
파멥신, 심뱅스에 400억 출자…대주주 "승인한 적 없어"
9
외부자금 조달 부담 커졌다…오너일가에 손 벌려
10
도시가스 알짜 자산 유동화, 매각 시그널
Infographic News
2025년 월별 회사채 만기 현황
Opinion
more
기자수첩
이재명 정부 1년, 금융의 물줄기
기자수첩
명분만으론 부족한 카카오의 첫 파업
충정로에서
AI 랠리의 그늘에 선 소부장
데스크칼럼
모호한 법령, 떨고 있는 완성차 업계
차기 여신금융협회장 단독 후보 선출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주요 후보들이 업권 현안 해법과 경쟁력을 앞세우며 막판 경쟁에 나서고 있다. 최종 후보 선정을 앞두고 각 후보의 강점과 보완 과제를 둘러싼 업계 관심도 커지는 모습이다. 2일 여신금융업계에 따르면 차기
박경훈 "대관 경험"·윤창환 "미래 전략"…여신협회장 경쟁 'D-2'
많이 본 뉴스
more
1
네오위즈, 박성준 대표 내정…개발자 체제로 신작 승부수
2
배터리 30조 투자 후유증…아픈 손가락 된 SK온
3
K-패션·가족경영…상폐기업 신성통상 닮은꼴
4
AI가 주인공 된 컴퓨텍스…"아시아의 CES 부상"
5
구글, 스페이스X와 300억달러 AI 컴퓨팅 계약 체결
6
도시가스 알짜 자산 유동화, 매각 시그널
7
대보마그네틱, 2차전지 침체에 소송까지 '첩첩산중'
8
'소버린 AI' 내걸었는데…독파모, 탈락 서바이벌로 변질
9
공공 부문 AX 노리는 'SI기업'... 승부처는
10
비용 늘어도 효율성은 굳건…CIR 35%대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