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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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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7 09:41
최초 생성 2019.06.18 22: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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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1.05.17 09:41
최초 생성 2019.06.18 22:32:50
지배구조 리포트
현대차그룹
'총알 부족' 정의선 현금확보 '총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실탄 모으기에 분주하다. 보유하고 있는 계열사 지분가치를 높이고 현금화 하려는 움직임이 부쩍 늘었다. 정 회장은 핵심 계열사인 현대자동차·현대모비스 지배력 확대, 아버지인 정몽구 명예회장의 지분 승계를 위해 수조원의 현금이 필요한 상황이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현대엔지니어링 기업공개(IPO)와 현대글로비스 지분 일부
딜사이트 정혜인 기자
2021.05.17 09:41
#현대자동차
#정의선
지배구조 리포트
대방건설
둘째 구수진의 대방산업개발, 자산 6640억
대방건설이 대규모기업집단에 포함될 수 있었던 마지막 '퍼즐'은 대방산업개발이다. 자산규모 6600억원 규모의 대방산업개발 지분 50.1%를 보유하고 있는 대주주는 구수진씨다. 대방건설 창업주 구교운 회장의 장녀이자 구찬우 현 대방건설 대표의 동생이다. 건설업계에서 흔치 않게 딸을 후계자로 인정한 사례다. 나머지 지분 49.99%는 오너 일가의 친인척으로 알
딜사이트 김진후 기자
2021.05.17 06:00
#대방건설
#대방산업개발
#구교운
지배구조 리포트
대방건설
구찬우 대표, 7년간 231억 배당받아
대방건설은 계열사로부터 수주한 공사매출을 제외하고도 영업외수익으로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다. 7년 새 수취한 주요 영업외수익만 1조원에 육박하는 9086억원이었다. 이중 대부분은 25개 지분법 적용 법인에서 발생했다. 분양사업을 벌이고 있는 계열법인의 당기순이익이 유입되면서 2020년엔 사상 최대치인 2251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가장 큰 몫을 차지한
딜사이트 김진후 기자
2021.05.14 09:16
#대방건설
#대방산업개발
#배당
지배구조 리포트
엠디엠
오너 2세, 5년간 304억 배당받아
엠디엠플러스는 실적 호조로 매년 몸집을 불려가며 지난 5년간 300억원이 넘는 배당을 실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배당금은 엠디엠플러스의 지분 대부분을 양분하고 있는 문주현 회장의 두 자녀에게 고스란히 귀속됐다. 두 딸이 경영 전면에 본격적으로 나서기도 전에 두둑한 승계자원을 마련한 셈이다. 엠디엠그룹 내에서 엠디엠플러스는 지난 2015년부터 두각을 나타내
딜사이트 전세진 기자
2021.05.14 08:00
#엠디엠
#한국자산신탁
#엠디엠플러스
지배구조 리포트
현대차그룹
'미완성' 그룹 총수…선결과제는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을 그룹 동일인으로 새로 지정했다. 정 회장이 정부로부터 공식적인 현대차그룹 총수로 인정받은 셈이다. 하지만 재계 일각에선 정 회장이 보유한 그룹 핵심계열사 지분이 미약해 지배력 측면에서는 아직 미완성이라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이에 정 회장은 향후 핵심계열사 지분 확대와 상속문제 해결 등을 통해 실질적
딜사이트 유범종 기자
2021.05.14 08:00
#현대차그룹
#정의선
#지배구조
지배구조 리포트
크리스에프앤씨
늘어난 배당 수익에도 기부금은 급감
크리스에프앤씨 창업자인 우진석 대표와 윤정화 부부가 매년 배당 수익을 챙기면서도 사회적 재산 환원에는 소홀한 것으로 드러났다. 골프웨어 시장이 성장하면서 지난해 2924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지만, 기부금은 줄이고 배당금을 큰 폭으로 늘리면서 회사 이익이 오너 일가에 집중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온다. 우 대표와 윤씨 등 오너 일가가 2017년부터 지난해
딜사이트 엄주연 기자
2021.05.13 10:27
#크리스에프앤씨
#골프웨어
#기부금
지배구조 리포트
안국약품
'리베이트 파문' 후 끝없는 추락
'불법 의약품 리베이트', '직원 상대 임상시험' 사건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던 안국약품이 코로나19 직격타까지 맞으면서 부진의 늪에 빠졌다. 안국약품은 수년 전만 해도 '국내 제약기업 톱10 진입'을 목표로 내세울 만큼 튼실한 중소제약사로 주목받았다. 실제로 안국약품은 2015년 1952억원, 2016년 1713억원, 2017년 1789억원, 2018년
딜사이트 민승기 기자
2021.05.13 10:18
#안국약품
#안국약품리베이트
#어진
지배구조 리포트
현대차그룹
순환출자 고리의 딜레마
국내 10대 기업 중 유일. 현대자동차그룹(이하 현대차그룹)이 순환출자구조를 해소하지 못해 붙은 수식어다. 2018년 삼성이 순환출자고리를 완전히 끊어내면서 국내 10대그룹 중 현대차그룹만 순환출자구조를 가지게 됐다. 현재 현대차그룹의 순환출자고리는 법적으로 문제되지 않는다. 다만, 기업가치 향상과 지배력 확대를 위해서는 해결해야 하는 문제다. 현대차그
딜사이트 김진배 기자
2021.05.13 09:57
#현대
#현대자동차
#현대차
지배구조 리포트
대방건설
7년새 계열사 7개→21개+α로
대방건설의 수익전략이 전환한 기점은 2014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때 설립한 3개 법인은 시행과 분양을 맡고 연결회사인 대방건설은 이를 수주해 공사매출을 올리는 방식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대방건설이 이들 계열사의 공사물량을 전액 수주한 것은 아니지만 지분의 95% 내지 100%를 보유함으로서 계열사 자산에 대한 권리를 갖고 있다고 해석했다. 대방건설이
딜사이트 김진후 기자
2021.05.13 06:00
#대방건설
#동탄디에트르
#대방건설동탄
지배구조 리포트
현대차그룹
정의선의 승계 키워드 '정공법'
현대자동차그룹의 지배구조 개편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여느 때보다 뜨겁다. 현대차그룹이 정의선 회장 체제가 구축된 이후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에 동일인 변경을 신청했고, 공정위가 이번 동일인 변경시 고령인 정몽구 명예회장의 건강문제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는 점에서 기존 정몽구 명예회장에서 정의선 회장 중심으로의 지배구조 개편 작업이 본격화할 것이란
딜사이트 권준상 기자
2021.05.12 09:50
#현대자동차
#기아
#현대모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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