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
속보창
랭킹뉴스
딜사이트
딜사이트S
딜사이트경제TV
2026년 06월 08일 (월)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DealSitePlus
Deals
Investors
Industry
Blockchain
Opinion
Forums
DataCenter
Money Never Sleeps
DealSite경제TV
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Home
Deals
M&A
ECM
IPO
PF
Debt/Loan
Investors
Bank
IB
PEF/VC
Insurance
Pension
Policy
Credit
others
Industry
Const/RE
Pharm/Bio
Commerce
HI/CI
Transport
IT·Tech
Stock
ENT
WM
Blockchain
Market
Tech
Coin
Opinion
People
Interview
View
Forums
DataCenter
Services
실시간 속보창
랭킹뉴스
이슈투데이
인포그래픽
My Page
마이뉴스
스크랩
키워드 알림
Site Map
로그인
회원가입
My Page
마이뉴스
스크랩
키워드알림
개인정보 관리
Deals
M&A
ECM
IPO
PF
Debt/Loan
Investors
Bank
IB
PEF/VC
Insurance
Pension
Policy
Credit
others
Industry
Const/RE
Pharm/Bio
Commerce
HI/CI
Transport
IT·Tech
Stock
ENT
WM
Blockchain
Market
Tech
Coin
Opinion
People
Interview
View
속보창
속보창
이슈투데이
인포그래픽
랭킹뉴스
딜사이트경제TV
머니네버슬립
회사소개
딜사이트
Copyright ⓒ ㈜딜사이트, All Rights Reserved.
#SK하이닉스
#삼성전자
#SK
#현대자동차
#NAVER
#LG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태광산업
#넥슨게임즈
상세검색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키워드
작성자
다음 단어도 포함
다음 단어는 제외
기간 설정
검색
닫기
초기화
지배구조 리포트
최종 업데이트
2021.04.19
최종 업데이트
2021.04.19 13:56
최초 생성 2019.06.18 22:32:50
구독하기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이슈 메인
537
개의 기사
최종 업데이트 2021.04.19 13:56
최초 생성 2019.06.18 22:32:50
지배구조 리포트
코오롱
이규호도 손 뗀 코오롱FnC, 7년째 사업 악화
코오롱인더스트리 패션부문(코오롱FnC)이 지난해 적자로 돌아섰다. 2014년 실적부진이 시작된지 7년만이다. 코오롱 인더스트리 사업부문 중 수년째 실적이 개선되지 않고 있는 곳은 코오롱FnC가 유일하다. 2018년 코오롱그룹 오너 4세인 이규호 부사장이 최고운영책임자(COO)를 맡아 실적 개선에 나섰지만 성과를 내지 못했다. 이 부사장은 2020년11월 코
딜사이트 김진배 기자
2021.04.19 13:56
#코오롱
#패션
#코오롱인더스트리
지배구조 리포트
일양약품
IT회사 칸테크, 정유석의 만능 열쇠
일양약품 계열사 중 유일하게 제약사업과 거리가 먼 회사가 있다. 오너 3세 정유석 일양약품 부사장이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는 IT 회사 칸테크다. 칸테크는 지난해 매출액 70억원, 영업이익 3억5000만원으로 일양약품 계열사 중 규모가 가장 작다. 총 자산도 39억원으로 보통의 중소기업과 다르지 않다. 하지만 일양약품 내부 사정을 아는 이들은 칸테크의 존
딜사이트 김현기 기자
2021.04.19 10:56
#칸테크
#일양약품
#원비디
지배구조 리포트
코오롱
후발주자 탈피 '과제'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자랑하는 코오롱 그룹에 하나의 결점이 있다. 여러 산업군에 발을 걸치고 있지만 각 분야 '1등'을 거머쥐는 성과를 낸 적은 없다는 점이다. 코오롱 그룹은 다양한 사업군을 보유하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의 산업자재, 화학소재, 필름, 패션 사업과 코오롱글로벌의 건설, 유통(자동차 등), 무역 사업 등이 대표적이다. 사업 영역의 위
딜사이트 정혜인 기자
2021.04.19 10:56
#코오롱
#코오롱인더
#코오롱글로벌
지배구조 리포트
코오롱
늘어나는 차입금…재무건전성 '빨간불'
코오롱의 재무건전성이 좀처럼 개선되지 못하고 있다. 매년 주요 계열사 관련 자금 지원이 지속되면서 차입금이 늘어난 탓이다. 지난해 일시적으로 차입규모가 줄었지만 계열사 자금 지원기조는 계속되고 있어 올해에도 재무개선이 이뤄질 지는 미지수다. 코오롱의 작년 말 기준 부채총계(연결재무제표 기준)는 2조8490억원이다. 같은 기간 자본총계는 8590억원으로 부
딜사이트 설동협 기자
2021.04.16 13:00
#코오롱
#재무
#부채
지배구조 리포트
코오롱
위기 속 '선택과 집중' 전략
㈜코오롱이 지난해 종속회사의 지분법손익을 흑자로 돌려 놓는 데 성공했다. 코오롱 계열사들의 ▲적자 사업 철수 ▲주력 사업 호황 등에 따라 실적이 개선되면서 지분법손익 규모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코오롱의 지난해 지분법이익은 총 726억원이다. 전년동기(마이너스 279억원)와 비교하면 약 1000억원 가량 늘어나며 플러스로 전환했다. 지분법손익이 급
딜사이트 설동협 기자
2021.04.16 08:00
지배구조 리포트
일양약품
정유석·정희석 형제 교통정리 밑그림은
일양약품 오너가 2세 정도언 회장은 슬하에 아들 둘을 두고 있다. 두 형제간 '교통정리'는 3세 승계를 위해 풀어야 할 과제다. 현재까지는 장남 정유석(47)씨가 일양약품 부사장직을 맡으며 경영권 승계 1순위임을 알리고 있다. 주력회사인 일양약품 지분도 상당수 확보하고 있다. 차남 정희석(43)씨는 일양약품 자회사 일양바이오팜(비상장)의 대표이사직을 수행
딜사이트 김현기 기자
2021.04.16 08:00
#일양약품
#일양바이오팜
#원비디
지배구조 리포트
코오롱
'성과 쌓기' 나선 오너4세 이규호
코오롱그룹 오너 4세 이규호 코오롱글로벌 부사장이 성과 쌓기에 나섰다. 그룹의 바통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경영능력을 입증하는 게 관건인데, 이 부사장은 그동안 이렇다 할 성과가 없었다. 이규호 부사장은 지난해 말 그룹 인사를 통해 코오롱글로벌로 배치되기 전까지 3년간 그룹의 패션사업을 담당했다. 2018년 코오롱인더스트리 전무로 승진해 FnC부문 최고운영
딜사이트 권준상 기자
2021.04.15 13:01
#코오롱글로벌
#이규호
#이웅열
지배구조 리포트
코오롱
책임경영 실종된 4세 경영시대
이웅열(65) 코오롱 전 회장이 떠난 코오롱그룹 승계 1순위로는 단연 이 전 회장의 외아들이자 오너 4세인 이규호(38) 코오롱글로벌 부사장(최고운영책임자, COO)이 거론된다. 이 부사장은 오너일가지만 지주사인 ㈜코오롱은 물론 그룹 계열사 주식은 단 1주도 갖고 있지 않다. 소속 기업의 등기임원도 아니다. 다만 '급'은 다르다. 차장 입사 9년 만에
딜사이트 류세나 기자
2021.04.15 08:01
#코오롱
#이규호
#이웅열
지배구조 리포트
일양약품
'오너家 3세' 정유석, 경영승계 시동?
일양약품 오너가 3세인 정유석 부사장(사진)이 경영권을 승계받기 위해 지분을 잇따라 매입하고 있다. 올해만 여섯차례에 걸쳐 8000주를 장내에서 사들였다. 지분을 조금씩 늘리고 있는 장남 정유석 부사장이 어떻게 지배구조를 확고하게 가져갈 지 관심이 모아진다. 정 부사장은 뉴욕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지난 2006년 일양약품 마케팅담당 과장으로 입사하며
딜사이트 윤아름 기자
2021.04.15 08:01
#일양약품
#정유석
#정도언
지배구조 리포트
일양약품
위태로운 오너가 지배력
지난해 일양약품 주가는 코로나19의 반사이익을 누리며 3만원에서 한 때 10만원까지 치솟았다. 오너일가는 이 때를 틈 타 지분을 내다팔아 이른바 '주테크(주식 재테크)'를 실현했다. 故 정형식 명예회장의 부인인 이영자 씨는 약 10억원의 시세차익을 남긴 것으로 추정된다. 문제는 일양약품 오너일가의 지분이 현재 25.74%로 경영권 방어에 취약하다는 데 있
딜사이트 윤아름 기자
2021.04.14 10:34
#일양약품
#코로나19
#치료제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이시각 헤드라인
more
1
다산네트웍스, 주주 반발에 높아지는 상장 '문턱'
2
'감자+증자' 승부수…불발 땐 퇴출 리스크
3
'임대' 현수막 옆 KB 간판, 북적이는 신한 본부…전북혁신도시의 현재
4
태림포장, 수익성 악화…새주인 찾기 난항
5
금감원 정기검사 받는 JB금융…건전성 부실 우려 재점화되나
6
'한국판 스트레티지'의 꿈…숨 고를까
7
K-컬처 기대주…IPO 시동…주관사 선정 나선다
8
파멥신, 심뱅스에 400억 출자…대주주 "승인한 적 없어"
9
외부자금 조달 부담 커졌다…오너일가에 손 벌려
10
도시가스 알짜 자산 유동화, 매각 시그널
Infographic News
금융 vs 법률 vs 회계자문 실적
Opinion
more
기자수첩
이재명 정부 1년, 금융의 물줄기
기자수첩
명분만으론 부족한 카카오의 첫 파업
충정로에서
AI 랠리의 그늘에 선 소부장
데스크칼럼
모호한 법령, 떨고 있는 완성차 업계
차기 여신금융협회장 단독 후보 선출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주요 후보들이 업권 현안 해법과 경쟁력을 앞세우며 막판 경쟁에 나서고 있다. 최종 후보 선정을 앞두고 각 후보의 강점과 보완 과제를 둘러싼 업계 관심도 커지는 모습이다. 2일 여신금융업계에 따르면 차기
박경훈 "대관 경험"·윤창환 "미래 전략"…여신협회장 경쟁 'D-2'
많이 본 뉴스
more
1
네오위즈, 박성준 대표 내정…개발자 체제로 신작 승부수
2
배터리 30조 투자 후유증…아픈 손가락 된 SK온
3
K-패션·가족경영…상폐기업 신성통상 닮은꼴
4
AI가 주인공 된 컴퓨텍스…"아시아의 CES 부상"
5
구글, 스페이스X와 300억달러 AI 컴퓨팅 계약 체결
6
도시가스 알짜 자산 유동화, 매각 시그널
7
대보마그네틱, 2차전지 침체에 소송까지 '첩첩산중'
8
'소버린 AI' 내걸었는데…독파모, 탈락 서바이벌로 변질
9
공공 부문 AX 노리는 'SI기업'... 승부처는
10
비용 늘어도 효율성은 굳건…CIR 35%대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