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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클럽 게임史
최종 업데이트
2020.11.03
최종 업데이트
2020.11.03 15:33
최초 생성 2020.06.16 09: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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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0.11.03 15:33
최초 생성 2020.06.16 09:53:37
1조클럽 게임史
크래프톤
경영 효율성 제고 '잰걸음'
크래프톤은 자회사 펍지의 수익으로 성장했다. 그러나 펍지를 제외한 연합사들의 사정은 녹록지 않다. 출시한 게임들이 실패를 거듭하면서 손실이 눈덩이처럼 불었다. '배틀그라운드' 하나가 그룹을 먹여살린지 3년이 지났다. 최근 연합 체제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올해 크래프톤은 부실 자회사를 정리하는 등 그룹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올들어 크래프톤 주요 자회사
딜사이트 김경렬 기자
2020.11.03 15:33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장병규
1조클럽 게임史
크래프톤
매출채권 급증, 중국 영향은
크래프톤은 연초부터 해외매출 증가로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지난 1분기부터 매출채권이 급격히 증가했는데, 현금회수기간은 3배가량 늘었기 때문이다. 상반기 매출채권은 592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1%(2242억원) 증가했다. 업계에서는 판호(유통허가증)가 막힌 중국 지역에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하 배그 모바일)'의 유사 버전으로 추정되는 '화평정영(和平
딜사이트 김경렬 기자
2020.11.02 10:28
#크래프톤
#화평정영
#펍지
1조클럽 게임史
크래프톤
'뜻밖의 흥행' 배틀그라운드, 세계시장 '우뚝'
블루홀이 부활했다.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PLAYERUNKNOWN'S BATTLEGROUNDS)'가 출시되고 블루홀은 완전히 새롭게 탈바꿈했다. 야심차게 준비했던 '데빌리언' 실패로 골칫덩이로 전락할 수 있었지만 되레 효자가 됐다. 모바일게임에 가려 시들해진 PC게임 열풍도 배틀그라운드를 통해 다시 살아났다. 배틀그라운드는 블루홀이 주식 맞교환을
딜사이트 김경렬 기자
2020.10.28 08:00
#배틀그라운드
#펍지
#블루홀지노게임즈
1조클럽 게임史
크래프톤
블루홀의 지노게임즈 인수..'변화의 서막'
지노게임즈가 2015년 블루홀 연합에 합류했다. 지노게임즈는 한 배에 오른지 2년만에 '배틀그라운드'를 내놨다. 테라 효과가 시들해진 가운데 지노게임즈 인수는 신의 한수였다. 김창한 현 크래프톤 대표(왼쪽) 등 지노게임즈 개발진의 저력을 눈여겨 본 장병규 의장의 안목이 통했다. 지노게임즈는 2009년 7월 설립됐다. 피인수 당시 지노게임즈의 인력은 60여
딜사이트 김경렬 기자
2020.10.26 11:25
#블루홀
#블루홀지노게임즈
#스콜
1조클럽 게임史
크래프톤
'희망고문' 테라, 절반의 성공
블루홀스튜디오는 2011년 1월 '테라'를 발표했다. 설립 이후 줄곧 적자에 허덕였던 블루홀스튜디오가 알맹이 지식재산권(IP)을 갖게 된 날이다. 그러나 씨알이 굵진 않았다. 테라를 개발하기 위해 투입한 수많은 인력과 비용은 출시 후에도 한방에 해결할 수 없었다. 블루홀스튜디오는 2013년 잠깐 순익을 냈던 때를 제외하면 매년 순손실을 기록했다. 회사는
딜사이트 김경렬 기자
2020.10.22 09:44
#크래프톤
#블루홀스튜디오
#박용현
1조클럽 게임史
크래프톤
스타개발자 장병규 의장의 도전
장병규 크래프톤 이사회 의장(CSO)이 2007년 게임업계에 '블루홀스튜디오(현 크래프톤)' 깃발을 꼽았다. 장 의장은 23살 젊은 나이에 창업했던 네오위즈를 떠난 뒤 블루홀스튜디오를 설립했다. 나성균 전 공동 창업주와 대표직에 올릴 사람을 놓고 설전을 벌이다 퇴사한 만큼, 장 의장 역시 본인의 게임사를 만들려는 의지가 강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블루홀스튜
딜사이트 김경렬 기자
2020.10.21 08:00
#크래프톤
#펍지
#블루홀스튜디오
1조클럽 게임史
넷마블
'산증인' 방준혁과 권영식
방준혁 의장은 지난 20년간 넷마블과 함께 성장했다. 권영식 대표도 옆에서 조력자로 함께 했다. 방 의장은 컨트롤 타워로서 큰 그림을 그렸고, 권 대표는 이를 도와 최전선에서 활약했다. 위기의 순간에도 두 사람은 서로를 버팀목 삼아 극복했다. 방 의장과 권 대표는 1999년 처음 만났다. 방 의장은 사업을 구상하고 있었고, 권 대표는 아이링크 마케팅부
딜사이트 김경렬 기자
2020.09.30 08:00
#권영식
#방준혁
#퍼블리싱
1조클럽 게임史
넷마블
자체 게임IP 강화 '승부수'
2017년을 분수령으로 넷마블의 수익은 꺾였다. 그간 쌓인 퍼블리싱 게임들의 마케팅 비용이 눈덩이처럼 불어났기 때문이다. 원작 IP를 빌려 만든 게임들이 많아 로열티 지출도 커졌다. 주력 게임 매출 감소가 겹치면서 수렁에 빠질 위기다. 넷마블은 새로운 IP '개발'보다 자체 IP '확장'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올 상반기 연결기준 넷마블의 영업이익률은 8.
딜사이트 김경렬 기자
2020.09.25 13:13
#넷마블앤파크
#넷마블엔투
#넷마블몬스터
1조클럽 게임史
넷마블
두 번째 전성기, '레볼루션' 시리즈 축포
넷마블은 2017년 두 번째 전성기를 맞았다. 2016년 '스톤에이지비긴즈'를 끝으로 모바일 게임 수익이 시들해졌을 때 '리니지2레볼루션'이 혜성처럼 등장했다. 게임은 '리니지' 유저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고, 넷마블을 단숨에 업계 매출 1위로 올려놨다. 넷마블은 2017년 2조4248억원 매출을 달성했다. 넥슨일본법인을 제외하면 국내 게임사로는 최초
딜사이트 김경렬 기자
2020.09.18 15:43
#리니지2레볼루션
#블레이드&소울레볼루션
#세븐나이츠레볼루션
1조클럽 게임史
넷마블
글로벌 정조준…전진기지 '카밤·잼시티'
경영에 복귀한 방준혁 의장이 '모바일 전환'과 함께 꺼내든 카드는 '글로벌 공략'이었다. 2012년부터 모바일 게임에서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하면서 해외시장에서 성과를 내는 일만 남았다. 글로벌 출시한 엔씨소프트의 아이온 흥행, 넥슨의 도쿄증권거래소 상장 등 경쟁사들의 해외 성과 소식은 넷마블의 경쟁심에 불을 지폈다. 넷마블은 해외 개발사를 과감히 인수했고
딜사이트 김경렬 기자
2020.09.17 08:24
#카밤
#잼시티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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