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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8건]
법률 대신 소비자보호…금융당국 기조 맞춘 하나금융
하나금융지주가 다음 달 임기 만료를 앞둔 사외이사 8명 중 1명을 교체하고 7명은 재추천했다. 법률 전문가를 대신해 소비자보호 전문가를 전면에 배치하면서 이사회 전문성의 무게중심을 '사후 리스크 대응'에서 '사전 소비자 보호'로 이동시켰다는 평가가 나온다. 최근 금융당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6.02.27 18:55:27
#하나금융
#사외이사
#소비자보호
2026 금융포럼
종합
올해 금융산업의 전략 향방은…"네 가지 키워드 주목하라"
올해 역시 금융사들은 가파른 변화 속에서 올바른 방향성을 수립하는데 총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AI(인공지능) 중심의 업무 혁신, 스테이블코인을 비롯한 디지털 자산 생태계 진입, 금융소비자보호에 대한 선제적 대응, 시장 전반에 이어진 불확실성 관리는 이제 불가결한 생존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6.02.12 09:04:11
#딜사이트
#금융포럼
#AX
금융지주·은행 조직개편 분석
금융당국 기조에 일제히 호응…소비자보호 조직 '격상'
금융소비자보호 강화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금융당국이 강도 높은 소비자보호 기조를 이어가는 가운데 금융권 역시 이를 핵심 경영 과제로 설정하고 대응 전략 마련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올해 금융지주와 은행권의 조직개편과 인사에서도 소비자보호는 주요 축으로 자리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6.01.28 11:37:15
#KB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세대교체 속 '안정' 택한 신한은행 소비자보호 인사
지난해 말 신한은행 임원 인사는 '세대교체'라는 방향성이 분명했다. 1960년대생 부행장들이 다수 물러나고 1970년대생 임원들이 전면에 배치되며 경영진 평균 연령도 크게 낮아졌다. 다만 소비자보호 조직만큼은 변화보다 안정을 택했다. 박현주 소비자보호그룹장의 유임은 감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6.01.08 10:59:52
#박현주
#신한은행
#금융소비자보호
금융지주 이사회 분석
우리금융
디지털 역량 강화했지만…소비자보호는 숙제
우리금융지주 이사회는 지난해 사외이사를 절반 이상 교체하며 내부통제와 리스크 관리 기능을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다만 금융당국이 최근 지배구조의 핵심 과제로 제시한 금융소비자 보호와 IT 보안 분야를 이사회 차원에서 주도할 전문성을 갖춘 인사는 여전히 부족하다는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6.01.06 06:30:20
#우리금융지주
#이사회
#사외이사
금융지주 이사회 분석
하나금융
IT·디지털 전문성 강화…소비자보호위원회 신설
하나금융지주 이사회는 IT·디지털 분야 전문성이 두드러진다. 전산학 박사 출신 사외이사를 두어 클라우드·디지털 인프라에 관한 높은 이해도를 이사회 차원에서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금융권 최초로 이사회 내 소비자보호위원회 신설을 추진하며, 소비자보호 의제도 최고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5.12.24 15:11:00
#하나금융지주
#이사회
#사외이사
금융지주 이사회 분석
신한금융
회계·법률·리스크 역량 '강점'…소비자·IT보안은 과제
신한금융지주 이사회는 회계·법률·리스크관리 부문에서 두터운 사외이사 전문성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다만 금융당국이 지배구조의 핵심 과제로 제시한 소비자보호와 IT 보안 분야는 여전히 이사회 차원의 독립적 전문 영역으로 자리 잡지 못했다는 지적도 나온다. '감시와 통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5.12.19 15:16:33
#신한금융
#사외이사
#지배구조
금융지주 이사회 분석
KB금융
소비자보호 '전담 전문성' 갖췄다…금융지주 유일
KB금융지주가 주요 금융지주 가운데 소비자보호 전문성을 갖춘 사외이사를 이사회에 배치한 유일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금융소비자 보호를 집행조직의 실행 과제에만 한정하지 않고 이사회 차원의 주요 논의 사안으로 끌어올리며, 지배구조 측면에서 차별화된 접근을 택했다는 분석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5.12.18 16:19:41
#KB금융지주
#사외이사
#소비자보호
"언제 공격받을지 모른다"…금융권 덮친 고강도 블라인드 해킹훈련
금융당국이 전 업권을 대상으로 실전 수준의 '블라인드 모의해킹' 훈련에 돌입하면서 금융권 전반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최근 롯데카드에서 해킹으로 고객정보가 유출된 이후 보안 리스크가 다시 부각되자, 금융당국이 예고 없이 공격을 가해 대응력을 점검하는 고강도 훈련을 시
딜사이트 최지혜 기자
2025.10.16 10:24:34
#금융감독원
#금융보안원
#해킹
금융감독체계 개편 후폭풍
조직 분리 막아낸 금감원…주목받는 '이찬진 리더십'
여당·정부·대통령실(당정대)의 대규모 금융감독체계 개편 논의가 미뤄지면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의 존재감이 한층 부각되고 있다. 취임 직후부터 불거졌던 금융소비자보호원(금소원) 분리를 막는 결정적 역할을 하면서 내부 결속을 이끌어낸 덕분이다. 직원들 사이에서는 벌써 이복
딜사이트 한진리 기자
2025.10.01 17:07:18
#금융감독원
#이찬진
#조직개편
카드사 보안체계 점검
'정보보안 고도화' 신한카드, 업계 유일 전담 CISO 운영
롯데카드 해킹 사건이 카드사 보안체계의 허점을 드러낸 가운데, 신한카드는 정보보호 전담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를 두고 전사적 보안체계를 강화해 왔다. 과거 모바일 앱 부정결제와 카드번호 발급 취약점 등 사고를 계기로 조직과 시스템을 고도화하며, 개인정보 유출 '제
딜사이트 최지혜 기자
2025.09.30 16:02:35
#신한카드
#CISO
#정보보호
데스크칼럼
금융감독체계 개편 숨 고르기 기회
금융감독체계 개편 논의가 하루아침에 멈췄다. 금융위원회의 정책·감독 기능 분리와 금융감독위원회 신설 방안이 정부조직 개편안에서 전격 제외되면서다. 국회 본회의 직전 철회 결정은 정치적 후퇴처럼 보이지만, 정책 연속성과 시장 안정 측면에서는 숨 고르기 기회로 해석할 수
안경주 금융부 부국장
2025.09.30 08:32:40
#금융감독체계
#재정건전성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체계 개편 후폭풍
금소원 설립 보류로 금융권 '이중 부담' 덜었다
더불어민주당·정부·대통령실(당정대)이 금융감독체계 개편 논의를 잠정 중단했다. 이에 따라 금융감독위원회와 금융소비자보호원 신설 등 대규모 조직 개편안도 일단 유보됐다. 이에 따라 금소원과 금융감독원(금감원) 양측에 감독분담금을 내야 하는 금융권의 '이중 부담' 리스크도
딜사이트 한진리 기자
2025.09.29 11:48:21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보호원
#금융감독체계
금융감독체계 개편 후폭풍
검사권 충돌·낙하산 인사…우려 커지는 금소원 분리
금융감독체제 개편의 쟁점 중 하나는 금융소비자보호원 신설이다. 금융소비자보호 강화가 명목이지만 금감원 내외부에서는 오히려 반대의 목소리가 높다. 기존 금감원과의 규제 업무 중복, 불분명한 감독 권한 범위 등으로 인해 혼선만 가중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여기에 향후 선임
딜사이트 한진리 기자
2025.09.19 14:58:27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보호원
#김은경
금융당국, 롯데카드 정보유출 관련 全카드사 점검
금융당국이 롯데카드 정부유출 사태와 관련해 재발방지를 위해 전체 카드사들의 보안 실태 점검을 개시한다. 점검 과정에서 위규사항이 발견될 경우 즉각 보완 및 제재조치를 취한다는 방침이다. 금융사 보안관리 체계를 근본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제도개선 과제도 신속히 추진키로 했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5.09.18 16:03:38
#롯데카드
#정보유출
#금융위원회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 소비자 보호, 최고경영진 적극 역할 해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금융 소비자보호 거버넌스 강화를 위한 금융회사 경영진의 적극적인 자세를 주문했다. 이 원장은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감원에서 국내 19개 주요 금융회사 최고 경영진(CEO)들과 '금융소비자보호 거버넌스 관련 전 금융권 간담회'를 열고 "소비자보호
딜사이트 한진리 기자
2025.09.09 16:23:58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보호
금융감독체계 개편, 관치 회귀 논란…독립·효율성 '역행' 우려
정부가 7일 발표한 금융당국 조직개편안을 두고 학계와 금융권에서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금융감독위원회가 금융감독을 총괄하고, 금융감독원과 금융소비자보호원이 각각 거시건전성 감독과 소비자 보호를 담당하는 이원화 체제가 금융감독의 독립성과 효율성을 오히려 약화시킬 수 있다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5.09.08 17:03:02
#금융감독체계 개편
#금융감독위원회
#금융감독원
금융위원회 폐지…17년 만에 금융정책·감독 체계 대개편
금융위원회가 17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금융정책 기능은 재정경제부로, 금융감독 기능은 금융감독위원회로 이관되는 등 금융정책·감독 체계가 전면 개편된다. 7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정부조직 개편안에 따르면 먼저 기획재정부의 예산 기능을 떼어내 국무총리 소속 기획예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5.09.07 18:40:56
#금융감독위원회
#정부조직개편
#금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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