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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17건]
금융지주 밸류업 전쟁
주주환원 방정식 보니…KB·신한 '자사주', 우리·하나 '배당'
국내 금융지주사들이 주주환원 정책에서 자사주 매입과 소각에 무게를 두는 가운데, 내년 도입 예정인 배당소득 분리과세 제도가 주주환원 전략에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KB금융지주와 신한금융지주는 자사주 중심의 환원 기조를 이어가고 있으나, 우리금융지주와 하나금융지주는 여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5.08.13 06:00:19
#주주환원
#밸류업
#4대금융지주
금융지주 밸류업 전쟁
밸류업의 숨은 열쇠 'RWA', 2분기 환율 덕 봤다
4대 금융지주가 CET1(보통주자본)비율을 주주환원의 기준으로 삼으면서, 위험가중자산(RWA)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관리하느냐가 기업가치 제고(밸류업)의 핵심 변수가 됐다. 특히 올해 2분기 원·달러 환율 하락은 외화 표시 자산의 위험가중치를 낮추며 4대 금융지주의 RW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5.08.12 14:00:20
#CET1비율
#위험가중자산
#KB금융지주
금융지주 RWA 전략 점검
우리금융
중기대출 줄여 RWA 관리…하반기 유지가 숙제
우리금융지주의 올해 상반기 CET1(보통주자본)비율 개선 속도가 4대 금융지주 중 가장 가파른 모습을 보였다. 동양·ABL생명 인수를 마무리하기 위해 자본비율 관리에 집중한 결과다. 특히 은행 RWA 비중이 높아, 우리은행의 감축 효과가 그룹 전체 자본적정성에 직결됐다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5.08.12 11:20:20
#우리금융지주
#RWA
#CET1비율
금융지주 밸류업 전쟁
'총주주환원율 50%' 시대 개막 임박
주요 금융지주들이 지난해 기업가치 제고(밸류업) 공시에서 제시한 '총주주환원율 50%' 목표 달성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KB금융지주는 올해 처음으로 이 목표를 넘어설 전망이며, 신한금융지주와 하나금융지주도 계획보다 빠르게 50%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우리금융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5.08.12 11:18:51
#KB금융지주
#총주주환원율
#CET1비율
우리카드의 성장 딜레마
'압축성장' 내건 진성원號, 과징금 악재에 첫 반기 성적표 '주춤'
올해 초 취임한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가 '압축성장'을 내걸었지만, 첫 반기 성적표는 기대에 못 미쳤다.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에 따른 과징금 악재와 대출성 자산 확대에 따른 건전성 부담이 발목을 잡았다. 비용 효율화와 독자 결제망 기반 확대에도 불구하고, 카드론 리스크와
딜사이트 박관훈 기자
2025.08.11 16:05:10
#우리카드
#진성원
#독자 결제망
우리카드의 성장 딜레마
대출성 자산 확대로 '연체율 경고등' 켜졌다
수익성 확대를 위해 대출성 자산을 늘린 우리카드가 연체율 상승이라는 부메랑을 맞고 있다. 카드론 비중이 업계 최고 수준으로 치솟으며 취약차주 비중도 확대됐기 때문이다. 공격적 자산 운용이 장기적으로 건전성 악화와 대손비용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온다. 11
딜사이트 박관훈 기자
2025.08.11 15:55:10
#우리카드
#카드론
#연체율
우리카드의 성장 딜레마
독자 결제망 구축에도…회원은 줄고, 순위는 위태
우리카드가 8개 전업 카드사 중 유일하게 회원 수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수년간 공들여 독자 결제망을 구축했지만 회원 기반 확대 효과는커녕 외형 축소에 직면했다. 경쟁사들이 회원 기반을 키우는 사이, 우리카드의 시장 입지는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11일
딜사이트 박관훈 기자
2025.08.11 15:45:40
#우리카드
#진성원
#독자 결제망
하나·우리카드, 그룹 내 비은행 1위 지켰지만 '속빈 강정'
하나카드와 우리카드가 올해 상반기 그룹 내 비은행 계열사 순이익 1위 자리를 지켰다. 하지만 속내는 편하지 않다. 자체 실적이 역성장하면서 내실을 다지지 못했기 때문이다. 다른 비은행 계열사들이 더 큰 순이익 감소를 겪으면서 상대적으로 두 카드사가 '톱' 자리를 유지할
딜사이트 최지혜 기자
2025.08.07 08:55:10
#우리카드
#하나카드
#우리금융지주
우리금융, 동양생명 품고 방카슈랑스 '드라이브'
우리금융그룹이 동양생명을 자회사로 편입하면서 방카슈랑스 채널 시너지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금융당국이 최근 특정 보험사 상품의 은행 판매 한도를 완화한 데다, 동양생명이 보장성보험 중심 전략으로 전환하면서 그룹 차원의 연계 전략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7일 보험업
딜사이트 강울 기자
2025.08.07 06:05:11
#우리금융
#동양생명
#방카슈랑스
은행 실적 인사이드
판관비에 막힌 성장…우리은행, 4대 은행 중 유일한 '역성장'
우리은행이 올해 상반기에 다소 주춤한 실적을 냈다. 4대 시중은행 가운데 유일하게 순이익이 줄며 '역성장'을 기록한 것이다. 시장금리 하락에도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이 모두 증가하며 순영업수익은 늘었지만 대규모 희망퇴직 등에 따른 판매관리비 증가가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5.07.31 09:54:45
#우리은행
#상반기실적
#희망퇴직
"은행만 너무 낸다"…배드뱅크 출연금 놓고 금융권 갈등
오는 10월부터 가동되는 '배드뱅크(장기연체채권 채무조정 프로그램)의 출연금 4000억원을 둘러싸고 금융권 내 분담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금융당국이 업권 간 자율 조정을 주문했지만, 은행을 비롯한 각 협회 간 이견이 커 합의에 난항을 겪고 있다. 특히 은행권에서는 부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5.07.29 06:00:21
#배드뱅크
#출연금
#4000억원
우리금융 "CET1비율 13% 조기 달성 가능"
우리금융지주의 보통주자본(CET1)비율이 올해 상반기 60bp(1bp=0.01%) 이상 상승했다. 그간 주력해 온 자산 리밸런싱 효과가 본격화되고 있다는 평가다. 이에 따라 당초 2027년으로 잡았던 CET1비율 13% 달성 시점을 앞당길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우
딜사이트 이건혁 기자
2025.07.25 19:38:38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주주환원
신한금융 "감액 배당 계획 없다…배당가능이익 충분"
신한금융지주가 KB·우리금융지주와 달리 감액 배당을 실시할 계획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이미 충분한 배당가능 이익을 쌓아온 만큼 불필요한 감액 배당에 나설 필요가 없다는 설명이다. 주주환원 방식에 대해서는 PBR(주가순자산비율)에 따라 조정을 검토하되 여러 가지 상황에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5.07.25 16:05:38
#신한금융지주
#주주환원
#배당
'상생 락인' 노리는 은행들…중기대출에 비금융까지 총동원
가계대출 규제가 강화되면서 4대 시중은행이 중소기업 대출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금리 우대 특판과 한도 확대 등 전통적 방식뿐 아니라 ERP(전사적 자원관리) 연동, 경영지원 플랫폼, 무료 컨설팅 등 비금융 서비스까지 전략 포트폴리오에 포함시키고 있다. '상생금융'
딜사이트 이건혁 기자
2025.07.24 16:41:08
#중기대출
#플랫폼서비스
#ERP
'디지털 우리카드' 시동 건 진성원…AI·보고체계 개편
#장면1. 검은 결재서류를 들고 사장실 앞에 줄을 서던 풍경은 이제 과거의 일이 됐다. 올해부터 도입된 전자결재와 이메일 보고 체계 덕분이다. 아직은 다소 어색하지만, 불필요한 절차가 사라지고 업무 속도는 눈에 띄게 빨라졌다. 덕분에 조직 전반에 '일이 되는' 분위기가
딜사이트 최지혜 기자
2025.07.21 08:50:20
#우리카드
#카드사
#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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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에 베팅" 미국, 본격 '반격'에…들썩이는 한국 주식 外
"희토류에 베팅" 미국, 본격 '반격'에…들썩이는 한국 주식 [한국경제] 미국과 중국을 비롯한 주요국들이 희토류 확보 경쟁에 본격 나서면서 국내 증시에서도 희토류 테마로 분류된 종목들 주가가 급부상하고 있다. 희토류는 반도체, 스마트폰, 배터리 등 제조에 필수적인 전략
딜사이트 편집국
2025.07.16 17:45:28
시중銀, 가계대출 계획 전면 수정…하반기 총량 관리 '비상'
4대 시중은행의 올해 가계대출 취급 계획이 전면 수정을 앞두고 있다. 정부의 '6·27 대출규제'로 하반기 가계대출 증가율 목표치가 절반으로 제한되면서다. 시중은행들은 상반기의 경우 정책대출 증가 영향 등이 컸던 만큼 강화된 규제 수준을 충분히 맞출 수 있다는 입장이다
딜사이트 이건혁 기자
2025.07.16 08:01:12
#하나은행
#우리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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