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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5건]
금융지주 비은행 현주소
비은행 37%로 '리딩' 굳힌 KB금융…증권 경쟁력 관건
KB금융지주가 비은행 계열사의 약진을 앞세워 '리딩금융'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주요 금융지주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의 비은행 이익 기여도를 기록하며 실적 구조 다변화 측면에서 경쟁사 대비 우위를 보이고 있다. 보험·증권·카드 등 비은행 부문이 그룹 전체 실적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6.02.26 14:09:55
#KB금융
#비이자이익
#KB증권
KB증권도 7000억 증자…한투-미래 이어 3위 등극
KB금융지주가 자회사 KB증권에 약 7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실시해 자본을 확충한다. 그룹 차원의 전략 방향에 맞춰 사업 체질을 개선하고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하려는 조치로 증자가 완료되면 자기자본은 약 7조6000억원이 된다. 현재 자기자본 기준 증권사 순위는
딜사이트 김광미 기자
2026.02.26 08:43:34
#KB증권
#KB금융
#KB금융지주
KB금융, 이례적 사외이사 교체?…준비된 '이사회 안정화' 행보
KB금융지주의 여정성 사외이사가 합류 3년 만에 이사회를 떠나게 되면서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린다. 별다른 결격 사유가 없다면 사외이사들이 최대 임기(연임 포함 5년)를 꽉 채우는 것이 금융권 관례처럼 여겨졌기 때문이다. 여 이사의 퇴임은 이사회의 고착화를 막고 운영 연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6.02.25 18:24:40
#KB금융지주
#사추위
#사외이사
금융지주 RWA 전략 점검
KB금융
성장보다 효율…정교한 RWA 관리로 자본 방어
KB금융지주가 지난해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율을 목표치보다 낮은 수준으로 통제하며 보수적 자본관리 기조를 이어갔다. 환율 상승과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등 대외 불확실성을 감안해 다소 높은 목표치를 설정했음에도 RWA 증가세를 적정선에서 유지했다. 정교한 자산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6.02.20 07:00:18
#KB금융
#RWA
#CET1비율
금융사 스포츠 마케팅
피겨·쇼트트랙 국가대표팀 뒤에 KB금융…동계 종목 든든한 후원
KB금융그룹의 스포츠 마케팅은 동계 스포츠 종목 유망주와 국가대표팀의 후원을 오랜 기간 이어오고 있다. 특히 피겨와 쇼트트랙 등 빙상 종목 후원은 KB금융만의 영역으로 이미지가 구축된 지 오래다. 이와 동시에 스포츠 선수들을 육성하고 지원할 때에는 단기적인 성과보다는
딜사이트 임초롱 기자
2026.02.18 07:00:17
#KB금융
KB금융, 시총 60조 첫 돌파…저평가 굴레 탈출
KB금융지주가 국내 금융지주 중 처음으로 시가총액 60조원을 돌파하며 오랜 기간 따라다닌 '저평가주' 꼬리표에서 벗어났다는 평가가 나온다. PBR(주가순자산비율)도 1배를 넘어 금융지주 역사상 첫 기록이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KB금융은 장중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6.02.11 16:26:46
#KB금융지주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생' 넘어 포트폴리오 재편…KB국민카드, 중금리대출 확대
KB국민카드가 카드업황 둔화와 수익성 부담에도 불구하고 중금리대출 공급을 확대하며 포용금융 강화에 나서고 있다. 외형을 공격적으로 키우기보다는 정책성 상품을 선별 확대하는 방식으로 성장 전략의 방향을 재조정한 모습이다. 단순한 '상생' 차원을 넘어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딜사이트 강울 기자
2026.02.11 15:16:37
#KB국민카드
#KB금융
#중금리대출
데스크칼럼
금융지주 지배구조 단임제가 답일까
금융당국이 최근 KB·신한·하나·우리·농협·iM·BNK·JB금융 등 8개 주요 금융지주를 대상으로 한 지배구조 특별 점검을 마무리했다. 회장 중심 의사결정 구조가 고착화됐는지, 이사회가 실질적인 견제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지, 최고경영자(CEO) 승계 절차가 형식에 그치
안경주 금융부 부국장
2026.02.10 08:25:02
#지배구조
#회장
#단임제
금융지주 디지털 리더십
양종희의 AX 실험, 이창권에게 맡겼다
KB금융그룹이 올해 들어 AX(AI 전환)에 속도를 내면서 그룹 안팎의 시선이 자연스럽게 이창권 미래전략부문장에게 쏠리고 있다.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이 금융 대전환의 핵심 축으로 AX를 전면에 내세운 가운데, 미래 전략 수립과 디지털 혁신을 동시에 총괄할 인물로 이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6.02.09 06:30:19
#양종희
#KB금융
#디지털
속도 조절한 KB국민카드, 외형 대신 체력 택했다
KB국민카드가 지난해 카드업계 전반의 업황 둔화 속에서 외형 확대보다 건전성과 비용 구조 개선에 초점을 맞춘 전략적 운영 기조를 유지하며 체질 개선에 나섰다. 카드 본업 성장 속도는 조절됐지만, 신용판매 취급액과 순이익 지표에서 현대카드와의 격차가 확대되며 본업 경쟁력
딜사이트 강울 기자
2026.02.06 08:23:57
#KB금융
#KB국민카드
#현대카드
KB증권, 작년 순익 6824억…전년比 15.6% ↑
KB증권이 지난해 연결기준 당기순이익 6823억8600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5.59% 성장했다. 자산관리(WM)과 기업금융(IB)을 중심으로 전 부문 실적이 개선되며 이익 증가를 이끌었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KB증권의 지난해 연결기준 당기순
딜사이트 김광미 기자
2026.02.05 19:06:09
#KB증권
#KB금융지주
#KB
'국민 배당주' 선언한 KB금융…"주주환원 상단 없다"
KB금융지주가 4분기 깜짝 배당을 계기로 '국민 배당주'로의 도약을 공식화했다. 정부의 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과 주가순자산비율(PBR) 개선 흐름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현금배당 비중을 끌어올렸고, 감액배당 도입을 위한 절차도 대부분 마무리했다. 주주환원 정책 방향과 관련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6.02.05 18:29:13
#KB금융지주
#주주환원
#감액배당
하나금융이 쏘아 올린 공…KB·신한·우리 '분리과세' 시험대
하나금융지주가 4분기 배당 규모를 대폭 늘리며 배당소득 분리과세 도입 요건을 충족하자, 금융권의 시선이 일제히 다른 금융지주로 쏠리고 있다. KB·신한·우리금융지주가 하나금융지주와 비슷한 행보를 보일지, 아니면 다른 전략을 취할지가 이번 실적발표 시즌의 최대 관심사로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6.02.03 07:00:26
#4대금융
#실적발표
#배당금
주주환원에 증시 훈풍까지…금융지주 주가 재평가 국면
지난해 말 이후 국내 주식시장의 가파른 상승세에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금융) 주가도 순풍을 타고 있다. 각 금융지주가 추진해온 주주환원 강화 정책에 따른 자체 밸류업 성과에 최근 증시 전반의 강세가 더해지며 우상향 흐름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4대 금융지주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6.02.03 06:35:22
#신한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
#KB금융지주
딜사이트 IB 대상
심사평
"수상의 조건…완성도·설계 역량·시장 기여도"
"변화하는 자본시장 환경 속에서 산업 전반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하며 단순한 실적 경쟁을 넘어 딜의 완성도, 구조 설계, 시장에 미친 영향, 산업 전반에 대한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수상자를 선정했습니다." 정유신 심사위원장(서강대 경영전문대학원
딜사이트 서재원 기자
2026.01.23 16:46:32
#딜사이트
#IB대상
#심사평
금융지주·은행 조직개편 분석
'DX→AX'로 무게중심 이동…전략·소비자보호 연계 주목
올해 금융지주 및 시중은행 조직개편의 또 다른 핵심은 AX(AI 전환)다. 이전 디지털 전환(DX)에 맞춰졌던 조직 개편의 초점이 AI 중심으로 구체화되면서, 방향성 역시 한층 세밀해졌다는 평가다. 과거 DX가 주로 업무 효율화와 비대면 채널 확장에 초점을 맞췄다면,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6.01.22 06:20:17
#KB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
#하나금융그룹
금융지주·은행 조직개편 분석
생산적금융 컨트롤타워 상설화…실행 조직기반 강화
올해 금융지주와 시중은행들의 조직개편은 '생산적금융' 추진을 핵심 과제로 설정한 것이 특징이다. 전담 부서 신설 등 맞춤형 개편을 통해 생산적금융의 기획–집행–관리 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체계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첨단전략산업 육성과 실물경제로의 자금 공급 확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6.01.21 11:17:35
#KB금융
#신한금융
#우리금융
신탁사 CEO돋보기
KB부동산신탁
성채현 대표, PF 수습 뒤 '소송의 시간'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의 한복판에서 KB부동산신탁의 키를 잡았던 성채현 대표이사가 연임하게 된 데는 사실상 위기 수습을 마무리 하라는 의미로 읽힌다. PF 부실 정리가 완전히 마무리 되지 않은 데다 책임준공형 소송 리스크가 본격화된 상황이라 수장 교체로 인
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2026.01.21 07:00:17
#KB금융지주
#신탁사
#KB부동산신탁
지배구조 선진화 vs 관치…금감원, 특별점검 '선전포고'
은행지주 경영승계를 담당하는 이사회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금융당국의 진단이 결국 특별점검으로 이어졌다. 지배구조 선진화 태스크포스(TF) 출범을 앞두고 금융감독원이 이례적으로 특별점검을 예고한 것은, 은행지주 이사회의 독립성과 투명성을 조기에 진단하고 실태를
딜사이트 임초롱 기자
2026.01.16 13:53:04
#금융감독원
#금융위원회
#은행지주
양종희는 구조를 다졌고, 진옥동은 혁신을 꺼냈다
KB금융그룹과 신한금융그룹이 나란히 경영전략회의(워크숍)를 열고 올해 사업전략의 방향성을 설정했다. KB금융은 구조적 '레벨업(Level-Up)'을 제시한 반면, 신한금융은 실질적 '혁신'을 전면에 내세웠다. 두 금융그룹 모두 변화와 전환을 공통 화두로 삼았지만, 이를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6.01.12 17:51:03
#신한금융그룹
#KB금융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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